• ㅇㅇ 2021.09.15 23:26 (*.126.255.183)
    어우씨 고생했네...
  • ㄴㄴ 2021.09.16 18:30 (*.56.228.193)
    우리 할아버지도.. 아들딸중 공부 제일 잘하고 명랑하고 밝은 첫째 고모 학비없다고 절대로 대학 못가게 막으시고.. 바로 돈벌어오라고 그러고..
    제일 놀고 싸우고 공부안하는 둘째 큰아버지한테 대학보낼려고, 그리고 대학이후에 쓴 돈이 너무나 많다.

    그나마 둘째 큰아버지는 지금와서 그시절 생각나서 그러신지 항상 누나한테 너무 미안해서 고모 아들딸들 정말 잘 챙겨주시고...

    참.. 내가 겪은일도 아닌데 우리 고모생각때문에 저 글쓴이의 마음이 한편으로는 너무 이해가 가네.

    옛시절 ㅈ같은 시절 보내온 여자들 존나 많을거야.
  • ㅎㅎ 2021.09.16 02:06 (*.96.31.240)
    인연 끊어야지.... 부모 죽으면 관하고 수의도 없이 발가벗겨서ㅜ화장해서 납골당없이 그냥 가져간다하고 종량제쓰래기봉투에 담아서 쓰래기통에 버리면 됨.
  • ㄱㄹㄱ 2021.09.16 02:27 (*.235.4.171)
    와..최악이네 ㄷㄷㄷ 저런 부모하고 연락하고 진9ㄴ다는것 자체가 효녀다
  • ㅇㅇ 2021.09.16 02:28 (*.227.5.234)
    엄마한테 섭섭한 감정 솔직히 말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인다
  • ㅇㅇ 2021.09.16 03:20 (*.150.87.45)
    좋은거지
    솔직한 감정을 말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그냥 관계를 끊는게 나음
  • ㄴㅇㄹㄴㅇㄹㄴㅇㄹ 2021.09.16 14:01 (*.205.2.119)
    어차피 저런 부모는 죽을때까지 이해 못함.
    애초에 상황판단이 되는 사람이면 같이 여행 다니자는 소리 먼저 못하지
  • 2021.09.16 09:05 (*.101.65.160)
    도와주진 못해도 방해은 하지 말아야지
    어휴 부모랑 사람이
  • 123 2021.09.16 11:18 (*.250.149.176)
    와 연락왜함? 생사만 확인하면 될거같은데
  • 1 2021.09.16 12:33 (*.117.142.151)
    해준만큼 받는거다. 많이 받은놈이 책임져야지. 이 세상에 목적없이 나와서 이왕 나온김에 열심히 사는 것이 맞는거 아닐까?
    세상 나와보니 '나'인 것인지, '나'를 낳기 위한 것인지는 나를 어떻게 책임지고 대해주는 것으로써 유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 사연은 그냥 낳아보니 '나' 인 것이기에 저렇게 해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자세한 속사정도 있겟지만서도, 저렇게 속에서 쌓인 분노는 최소한의 도리만 해주고 그 외엔 끊는게 답인듯.
    과거에 미안한 행동이 있다면 김치담아주고, 항시 미안하다고 이야기해야지, 저렇게 본인이 아쉬운 상태에서 저런 말을 하면 오히려 더 빡치는게 맞는 거 같다.
  • ㅋㅋㅋ 2021.09.16 20:03 (*.65.41.4)
    소설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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