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ㅅㅅㅅ 2022.01.21 14:23 (*.85.113.225)
    수영장 문화는 많이 발달한듯
  • ㅇㅇ 2022.01.21 19:13 (*.186.133.192)
    수영장 짤 여성동무 가능×5
  • ㅇㅇ 2022.01.21 14:30 (*.101.195.164)
    으 극혐
  • ㅇㅇ 2022.01.21 14:37 (*.74.225.253)
    2년전만 봐도 촌스럽다 후지다했을텐데 지금보니까 은근 힙하네
  • 2022.01.21 16:53 (*.62.203.45)
    디스터비아 그자체
  • 쌍욱스 2022.01.21 18:37 (*.204.112.157)
    디스토피아겠지...
  • 2022.01.21 14:49 (*.91.49.110)
    어떻게 민주화 운동이 한번도 안 일어 났을까? 노예 DNA가 뼛속 같이 박힌거 보면 걍 평생 김씨일가한테 당하면서 살아도 싸다고 생각함
  • 상위 4프로 2022.01.21 15:29 (*.172.78.93)
    백신 안맞았다고 비낭하는 놈들 보면 이해가감
  • 2022.01.21 18:35 (*.38.46.199)
    안일어났겠냐 다 초기에 진압되고 적발되니까 그렇지. 만인이 만인을 감시하는 사회라서 일정 규모 이상의 반동행위 자체가 어렵다고 함. 영향력 있는 사람은 이중 삼중으로 교차감시하고.
  • ㅇㅇ 2022.01.21 22:44 (*.232.191.58)
    민주화운동도 먹고 살만할때 하는거지 굶어죽고있는데 뭔 민주화운동이냐 당장 먹고 살 궁리하느라 목숨걸텐데
  • 다크 2022.01.21 23:09 (*.101.64.245)
    총들이대면 찍소리도 못할놈이 ㅋㅋ
  • 미나짱 2022.01.22 10:48 (*.62.202.138)
    민주화 운동하다 걸리면 일가족 모두 처형 아니면 지옥같은 수용소 끌려가는데 너같음 할래?
    왤케 무식한거야
  • 독사랑 2022.01.21 14:59 (*.76.95.143)
    이념은 떠나서 제도적 측면에서는

    우리에 비해 건물은 단단할 것 같고, 도시도 잘 정돈된 느낌이다. 경제 발전이 정체에 가까운 속도로 느리고, 대체로 우리에 비해 상당히 못사는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분명하다.

    일제시대 말기에 태어난 내 부모님은 625를 지나 몇 년 간은 많이 힘드셨다하시고
    6~70년대의 삶은 지금 시대에 비해 크게 불편하지는 않으셨다고 하신다. 사람간의 어울려 사는 모습이나 행복지수는 오히려 지금보다 높았다고 하시는 듯하다.

    이런 저런 생각을 말하면 북으로 가라 하고 생각하기 싫어하겠지만, 사람의 삶 자체로는 살아보지 않은 한 알 수 없다.

    내가 북한 사람들의 삶을 비난하지도 동경하지도 않는 이유다. 오히려 매일 만나는 회사 직원 조차도 나는 그의 삶에 대해서는 1도 모른다.

    가족, 친구 정도가 아니라면 그 외의 인간의 삶을 평가하는 것은 자신이 아직 상대방을 이해할 준비가 안되었다는 증거가 될 것 같다.
  • 111 2022.01.21 15:17 (*.119.145.149)
    난 저기 사는 사람들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
    사실상 신분제 사회에 태어나서 수령님 수령님
    자유민주주의는 누려보지도 못하고 그게 뭔지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했다간 죽어요 ^^
    비난 동경 그런걸 떠나 그냥 불쌍함
  • 독사랑 2022.01.21 17:59 (*.76.95.143)
    그런게 그 동안 배운 대로의 상상이고, 오히려 우리도 세뇌된 거라면?
    우리가 저 안에서 저들처럼 세뇌된 상태로 저들의 삶을 안 살아본 것과 같은 작용이라면?
    저들도 우리가 그러하듯 우리를 불쌍해 하고 있다면?

    그냥 안 살아본 인생이고, 그게 내 인생이 아니라니 다행이라 여길 뿐. 상대를 불쌍하다며 동정을 보내는 것은 그 역시 불필요한 것 같다. 또는 동정 받는 상대로서는 매우 불쾌할 듯.
  • 111 2022.01.21 18:02 (*.119.145.149)
    뭔 개소리야
    탈북자들이 증언하고 있고
    전세계가 인권탄압 국가라고
    매년 성명까지 내고있는데

    아재 오늘 딸치다가 현자타임 심하게 왔나보네
  • 독사랑 2022.01.21 18:13 (*.76.95.143)
    지금 넌 남쪽에서 올라간 애들이 북에서 증언하는 게 남한의 진실이라고 말하고 있구나.

    남한은 인권탄압 안 하는 나라라고 생각 안 한다. 남의 인권 신경 쓸 시간에 우리 인권이나 챙기자. 며칠전 드라마 1초 씬 찍으려고 말을 죽게 했다더라. 동물권도 좀 챙기고,

    지금이 우리 문제부터 신경 써야 하는 시점이지. 남의 인권보다 우린 그나마 나아 하고 자위하며 지내는 건 아닌지 반성도 좀 해라.
  • ddd 2022.01.21 17:14 (*.132.206.237)
    아재, 마음 넓은 척하는데, 저기 북한주민으로 태어나서 평양 시민으로 살수 있는 확률이 얼만큼 될거라고 보는지요?
    배가 부르니 인정도 생기고 하는겁니다. 당장 내일 어떻게 살지 막막한 사람들이 배려가 있겠습니까?
  • 독사랑 2022.01.21 18:10 (*.76.95.143)
    배가 부르고 인정이 생겼다 하여 행복을 예단할 수는 없지 않나?
    누군가의 강연을 자주 보게 됐는 데, 자주 나오는 주제가 배가 부르고 여유도 생겼는 데, 정작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를 때 사람이 그렇게 슬퍼진다더라.

    어려서는 학원 전전하며 내신 신경쓰고 살다가 대학에 가서도 스펙 쌓는다고 이런 저럼 시험을 보고, 어떻게 어떻게 시험 다 치르고 직장에를 가고 결혼 해서 애도 낳았는데.... 집과 직장에서 마누라와 경쟁자들로 부터 갈굼질이나 당하고.... 또는 이 일이 내가 정말 원한 일인가 싶어서 자살들을 하기도 하고.

    가져도 가져도 끝없이 가져야하는 인간의 욕구 속에서 그 것을 가진 크기가 진짜 행복의 척도인가 말이다.

    당장은 내일 끼니 걱정하며 하루 하루 끼니 때우며 사는 사람들이야 안 굶는 자체로 또는 앞으로는 나아질거 야라는 서로의 다독임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도 있는 것 같다. 실상은 무언가를 만들어 가야 하고, 그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서로가 돕는 세상이냐 아니냐의 차이일텐데.
    난 북쪽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 지 전혀 모른다.(내가 본 것 외에는 잘 믿지를 않는 편이라서... 뭐 어느 정도 유추까지는 하지만 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잘 사는 사람과 가장 못사는 사람과의 생활 격차 보다는, 어느 정도 사는 사람들 중에서도 서로 약간의 차이만으로 느껴지는 공허와 부러움.... 상대적 박탈감 같은 게 더 크게 사람에게는 행복과 연관 지어 생각하는 것 아닐까 한다.

    약간의 차이로도 그 차이에 의한 박탈감이 큰 사회가 우리 사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런 박탈감들로 서로 미워하고 헐뜯고 사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북한의 문제는 낮은 쪽에서 평균을 맞추어 대체로 대부분 잘 먹고 잘 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만, 그런 것이 애국심이나 자긍심 행복지수와는 관련이 없을 것 또한 분명하다.
  • ㅋㅋ 2022.01.21 19:53 (*.104.63.197)
    김씨 덧글 다 썼으면 빨리 벽돌날라
    일당 받아야지~
  • 독사랑 2022.01.21 21:01 (*.137.206.144)
    패악질 외에는 생각나는 게 없는... 무뇌아에게는 천국이지 대한민국은 다행이다. 니가 여기 살아서 ^^
  • Mtech 2022.01.21 15:01 (*.156.72.84)
    북한에 한번 놀러가보고는 싶다
  • 111 2022.01.21 15:18 (*.119.145.149)
    강원도 gp 오픈 돼있음 ㄱㄱㄱㄱ
  • ㅈㄷㅈㅂㄷ 2022.01.21 15:34 (*.143.29.207)
    작년에 러시아 다녀왔는데 러시아 느낌이 뭔가 살짝 풍기네?? 일단 지하철은 존내 똑같다 러시아께 훨씬 장엄하지만
  • ㅇㅇ 2022.01.21 18:54 (*.187.23.142)
    왜이리 없어보이냐
  • ㅅㅅ 2022.01.22 01:03 (*.71.186.254)
    수영장 여성분....비율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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