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1.21 14:28 (*.137.116.204)
    타인의 시선에 유독 민감한 중국,일본,한국에서 명품이 잘 팔리는 것은 당연하지. 본인 가치가 아무리 중요하다고 말해도
    그 사람에 대해 세세한 정보를 알리 없는 타인에게는 상대방이 명품을 걸치고 있는지 여부가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 정보일 수 밖에 없다.
  • 123 2022.01.21 14:29 (*.199.148.159)
    온몸에 명품 휘두르고 허구언날 고급음식 쳐먹는 공장 다니면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람 vs 최고 재벌이지만 평범한 옷입고 명품시계 안 차고 탕수육도 고급지다며 소박한 짜장면 먹는 이재용
  • ㅇㅇ 2022.01.21 14:33 (*.101.195.164)
    왜이렇게 티를 못내서 안달이고
    왜이렇게 못까서 안달인지 모르겠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ㅋ
  • ㅋㅋ 2022.01.21 15:01 (*.235.3.77)
    내가 전문직 되고나서 느꼈다 그때부턴 명품안하게 되더라 내가 자존감이 높아지니까
  • 레이 2022.01.21 15:02 (*.160.112.172)
    난 이해가 안 간다 짭이랑 명품이랑 육안상 구분도 어려울 뿐더러 꼭 주제파악 못 하는 애덜이 명품에 환장함. 어던놈이 내가 아주 가끔 연봉얘기하는데도 허세부린다는 식으로 댓글다니 공개 안 하겠지만 내 연봉이 상위 3% 안에 든다 하지만 난 명품도 없고 차도 없음 왜냐? 필요없으니까. 대신 건물은 3채 있음. 난 빌 게이츠가 카시오 시계 찰때 간지더라 저게 명품이고 저게 존경 할 위인이다 싶었음. 타인을 의식하는 거 자체가 자존감이 낮다는 증거임. 돈 잘 버는 애덜은 별 티도 안 낸다. 왜냐 티 내면 주변에서 돈 꿔달라 도와달라 난리거든
  • 111 2022.01.21 15:35 (*.119.145.149)
    크 역시 인간명품 레이형
  • 31 2022.01.21 15:39 (*.71.207.78)
    넌 명품이 필요없긴 하겠다
    다른 사람들은 속물근성이 있어도 최소한 체면은 있어서 나 돈많다는 소리 못 하고 명품치장 같이 간접적으로 드러내는데
    너는 이런 인터넷에서조차 지입으로 돈자랑하는 사람이니까 굳이 그런게 뭐 필요하겠냐 충분히 욕구충족 되는데 ㅋ
  • zxc 2022.01.21 16:39 (*.206.14.190)
    아니야 진짜 레이 돈 많아.
    쟤 진짜 허세 아님. 무슨 장사해서 돈 많이 벌었어. 건물이 수십개는 됨.
    근데 학창시절에 공부를 워낙 못하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같은 반 학생한테 집단으로 맞고 다니고 공부도 더럽게 못해서 멸시받고 남들에게 자랑한번 못해본 삶을 여기라도 자랑하는 것임.
    진짜 돈은 많아요.
    개인적으로 레이 아는 사람임.
  • 2022.01.21 16:51 (*.62.203.45)
    ㅋㅋㅋㅋ 극딜 오지네
  • 고구마 2022.01.21 16:39 (*.70.51.188)
    레이야 내가볼때 니가 ...상위 커뮤니티에 안가봐서 그런것같아...본인스스로 난 이정도면 잘났지만 명품따원 신경안쓰는
    개념남이야 생각하겠지만.
    세상엔 돈이 돈이 아닌 사람도 많탄다.
    명품은 그런사람들 쓰라고 만든것이기도하고...
    그리고 얼마나 아끼고 쓰는지 모르겠지만.연봉상위 3프로로
    건물3채사기 힘들텐데....어디 강원도 산골에 건물있니??
    난 상위 1프로인데 간신히 대출끼고 서울아파트하나 있는데
    니말이 사실이라면 좀 부럽긴하다.
  • 2022.01.21 16:50 (*.62.203.45)
    너가 상위 3퍼에 든다고? 실손40억 이상 남기는 우리가족도 3퍼에 못드는데?
  • 111 2022.01.21 16:55 (*.119.145.149)
    레이형 까지마

    사람 자체가 명품이란 말이야 !!!!
  • ㅇㅇ 2022.01.21 17:15 (*.94.189.202)
    니가 돈이 애매하게 많으니깐 이런 ㅄ같은소리하는거야 ㅋㅋㅋ
    명품사기에는 돈이 딸리니깐 안사고 혼자 ㄸㄸ이 치는거지 ㅋㅋㅋㅋㅋ


    스피커 수십억짜리 사고
    외제차 수십대 굴리는새끼들을 직접봐야 이런 ㅄ같은 소리안하지 ㅋㅋㅋㅋ

    빌게이츠가 언론에 노출되는 순간에 돈자랑 하겠냐 이 ㅄ아 ㅋㅋㅋㅋ
    지미 헨드릭스 기타가 원래 7~8억하는건데
    이게 17억에 팔린적이있었다
    어떤 미친놈이 10억이나 더주고 산거야
    알고보니 마소 공동창업자 폴앨런이었어 ㅄ아 ㅋㅋㅋ
    그새끼들한테 10억은 아무것도 아니거든

    명품 브랜드에서 매년 패션쇼하는데 그걸 왜하는줄아냐?
    그해에 맞는 트렌드를 만드는거야
    그러면 구매자들이 다 그 걸로 셋팅해
    그럼 다음에 패션쇼하잖아? 그럼 전에 샀던거 다 쓰레기통에 버리고 새로운 트렌드로 다시사

    너한테는 그게 명품이지만
    그사람들한테는 일상복이야

    비싸서 못사는새끼가 무슨 ㅆㅂ 필요없어서 안산다 이 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 . 2022.01.21 17:22 (*.35.5.211)
    한국 기준 상위3퍼면 꼴랑 1억 조금 넘는데?? 그게 많다고?ㅋㅋㅋㅋ 야 나 지금 미국에서 1.1k 번다. 한화로 약 1.3억이고 인증 가능 ㅋㅋㅋ 무슨 돈도 없는기 ㅂㅅ같은 소릴함ㅋㅋㅋ
  • ㄱㄱ 2022.01.21 20:26 (*.75.30.225)
    1.1k면 1100인데 무슨 단위로 쓰면 1.1k가 1.3억이 되는거야?
  • . 2022.01.22 09:40 (*.35.5.211)
    ??? 어디서 1달러를 천원에 사냐 ㅁㅊ ㅋㅋ
  • 2022.01.21 22:36 (*.38.46.110)
    거기선 세금으로 반땅 나가는거 아니냐?ㅋㅋㅋ
  • 문시발 2022.01.22 06:47 (*.106.160.188)
    한국도 거의 반땅나가...
  • 냐벙 2022.01.21 21:06 (*.13.84.2)
    진짜 잘난 사람은 손가락 아프게 여기 무명인들에게 인정 받으려 저딴 잘난척 안함
    레이 아쉽다, 건물로 안되는 뭔가 컴플렉스가 있구나
  • ㅇㅇ 2022.01.21 15:05 (*.228.234.66)
    26살에 사업한게 생각보자 너무 대박나서 명품병 걸린적 있었음..그당시 페북 막 사람들 하던시기였는데 거기에 명품살때마다 영수증이랑 쇼핑사진 같이올리고 허세란 허세는 다부림

    그때 이후 걍 대충 암꺼나 껴입고 친구들 만나도
    다 어디꺼냐 물어봄
  • ㅁㅁ 2022.01.21 15:33 (*.118.81.134)
    옷걸이가 좋아야 됨
  • ㄴㄹㅇ 2022.01.21 16:04 (*.254.53.206)
    저거 진짜임
    특히 잘생겼음 아무거나 입어도 비싸보인다고함
    경험담
  • 2022.01.21 16:52 (*.62.203.45)
    난 그냥 평범하게 생겼는데,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고 비싼거 또 샀다고 지랄들함.
    해외여행 한번 못가본 그냥 내국여행 존만인데
    세계여행 툭하면 다일거 같다함. 참고로 보세밖에 안입늠.
  • ㅇㅇ 2022.01.21 17:24 (*.101.66.69)
    사람이 명품이 되어야한다
  • ㅇㅇ 2022.01.21 18:54 (*.156.182.54)
    저런 걸 말해줘야 안다고?

    이재용이 만원짜리 셔츠입어도 명품으로 보이는 이치
  • 2022.01.21 20:44 (*.206.32.143)
    나도 팬티 양말 바지 티셔츠 유니클로 입고 외투만 띠어리 가끔 한두개 입는데 친구들이 띠어리만 입는 줄 안다. (디매 상주 폐인들 제외)
  • 냐벙 2022.01.21 21:07 (*.13.84.2)
    진짜 잘난 사람은 암꺼나 입어도 주변에서 비싼건줄 아는게 아니고
    걍 니덜이 어케 생각하던 관심이 없어
  • ㄱㅈ 2022.01.23 09:12 (*.172.248.100)
    로로피아나 키톤 브리오니 톰포드… 현백본점 가서 한번 둘러봐- 과시하려고 사는 옷인지, 이런옷들이 짭이 의미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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