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개 2022.01.21 14:28 (*.179.29.225)
    임신 초기에 가만히 있으라는 새끼들은 춤추면 죄다 자연 낙태되는 줄 아나
  • ㅅㅅㅅ 2022.01.21 14:34 (*.85.113.225)
    여성들의 문화가 있는 세계에 대해서 학문적인 잣대를 가져가면 안된다..
    저 의사님 정말 유능하시고 좋아보이시나...저 방송이후에 안좋은 소리를 들으실까 걱정된다...
    여자는 이론이나 근거 그런걸로 이해하려면 안된다...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라고해라...그래야 나중에 괜한소리 안듣는다.,..
  • 2022.01.21 22:08 (*.38.46.147)
    ... 형 저 분이 말하고자 하는게 그냥 하고싶은데로 하라는 얘기야. 괜히 태교니 뭐니 신경쓰지말고 할거 다 하라는거.
  • 다스베이더 2022.01.21 22:31 (*.167.7.79)
    여자들이 그냥 쳐 놀고 싶어서 안정안정 하는데 팩트를 얘기하니까 하는 말이잖아
  • ㅁㄴㅇㄹ 2022.01.21 22:26 (*.153.137.19)
    맞는 말인데, 저런 소신행동 하는분들이 모여서 세상을 바꾸었음
  • ㅇㅇ 2022.01.21 14:46 (*.101.195.164)
    저거랑 산후조리도 이해안됨 ㅋㅋ
    하다하다 산후조리원 동기 ㅅㅂ
  • 1231234 2022.01.21 14:51 (*.164.170.177)
    산후조리는 말그대로 산후에 힘드니깐 조리하는곳이지 뭐
    산후 몸이 힘든데, 밤에 계속 갓난아이 울면 힘드니깐
    대신 봐주는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밥맥여주고 정도
    내가 지켜볼수있는곳에 있다 정도로 생각하면되지
  • ㅇㅇ 2022.01.21 15:09 (*.17.204.36)
    솔직히 산후조리는 필요 없는 돈 낭비
    본인들이 돈이 많아서 산후조리한다면야 1년이든 2년이든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한다는 건 자유지만
    평범한 가정에서 정해진 예산안에서 출산 이후의 각종 지출을 생각할 때
    산후조리는 부모가 아기 양육하는 걸 며칠 미루게 되는 효과 정도임 (엄마 휴가+아빠 휴가)
    (특히 아빠는 그 기간 동안 집에서 휴가를 즐기는 개꿀 주간인데 비해 엄마는 케바케임. 산후조리원이 정말 편하고 좋을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돈 값 못할 수도 있고 누워있으면 밥만 계속 가져다줄 뿐. 계속 갇혀 있어야 하는 건 마찬가지임. 단지 한국에서의 문화가 타인들과 비교되기에 누구는 4주에 몇 천 하는 곳을 다녀왔다느니 이런 비교만이 남게 될 뿐)

    어차피 산후조리원서 나오면 아기는 집에서 본인들이 양육해야 함
    뭐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한다, 아기 케어하는 걸 배운다 그러는데. 병원에서 퇴원하기 전에 배우는 걸로 이미 충분함.
    돈 걱정 없는 집이라면 가든 말든 상관 없겠지만
    솔직히 평범한 가정에서의 그 돈이면 가정부(산후조리전문) 고용해서 몇 주 집으로 출퇴근 시키는 게 더 나을 거라고 봄
  • 파오후 2022.01.21 15:18 (*.36.141.121)
    너 아직 미혼이지???
    기혼이라도 애 아직 없지?

    애 있으면 이런 개잣같은 소리는 못하지
  • ㅇㅇ 2022.01.21 19:19 (*.17.204.36)
    아빠는 개꿀 주간이라고 쓰는 거 보면 모르겠는지
    첫째는 해외 출산해서 집에서 한 3주? 한인 가정부 써보고
    둘째는 한국출산해서 산후조리원 보내보고 (2주 7백)
    셋째는 산후조리원 예약했다가 NICU 퇴원이 길어져서 취소
    넷째는 퇴원하고 그냥 집에서 알아서 봄
    양육 중에 양가 부모님이 봐주시지 않았음 (거리가 멀어 못 가고 요즘 코로나라서 출입국 까다로워서 더 못 감)

    유부남 형님들이 많이 분노한 것 같은데
    본인도 위에 써놨듯이 산후조리원의 기능이 마누라 고생했다고 산후조리원 보내서 비싼데 보내서 기 좀 살려주고 남편은 나름대로 마지막 휴가도 얻고 부부 서로 윈윈이라는 점에서는 이의 없음.

    그러나 이어서 써놨듯이 한국 문화와 정서상 산후조리원이 필수 코스가 되어버린 것이지 기능적 측면에서 산후조리원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함
    굳이 산후조리의 목적에 맞는 케어가 필요하다면 가정부가 더 나음
    산후조리원에서 아기에 대한 지식을 배운다, 친목을 도모한다 어쩐다 하는데 글쎄 거기서 굳이?라는 생각
    병원에서 알려주는 기초 지식으로 충분

    한국의 비교 문화를 떠나서 다시 생각해 본다면 굳이 지출할 필요 없는 코스
    물론 이전에 와이프가 동의해야 가능한 거지 :)
  • ㅇㅣㅇ 2022.01.22 07:52 (*.148.57.211)
    동의하는데...누가 불만인거지?
  • ㅇㅇ 2022.01.21 15:47 (*.38.27.68)
    그 돈 아껴서 뭐할건데? 돈이라는게 꼭 집사고 차사는데만 써야하는거 아니잖아 쓸때는 써야지..
  • ㅇㅇ 2022.01.21 15:59 (*.235.11.97)
    얼마나 거지새끼면 2주에 기껏 200~300하는 비용이 아깝다 하는거지??
    산후조리원 경험 안해봤으면 이딴 댓글 달지말길..
  • ㅈㄱㄴㄱ 2022.01.21 16:19 (*.70.51.188)
    애둘아빠인데....첫출산일겨우 산후조리원은 필수지..
    거기서 육아에대한 기초적인 것들 많이배운다.
    목욕시키기. 수유 신생아들 특성 등등 ...
    또 산모들과의 수다 와 진목질 ...퇴소해서도 엄마들끼리
    커뮤니티 만드는경우 많치...
    야들아 마누라 조리원비 아까워 하지마라...
  • ㅇㅇ 2022.01.21 17:20 (*.228.76.183)
    아가구나. 산후조리원은 니 인생에 마지막 휴가라고 보면 돼. 애가 밤에 잠을 두시간에 한번씩 깨는데 갓 출산한 산모 시킬거야?
  • ㅇㅇ 2022.01.21 21:44 (*.30.202.101)
    저친구들은 본인이 어떻게 자랐는지 몰라서 그럼..
  • 2022.01.21 18:51 (*.62.203.45)
    산후조리 한 여자랑 안한 여자는 건강 상태가 전혀 달라
    개소리하지말고 마누라 잘해줘
  • ㅋㅋ 2022.01.23 11:21 (*.50.149.217)
    산후조리원은 산모만 좋으라고 있는 게 아니야. 산후조리 해주는 보호자도 편한 거다. 집에서 하면 남편이나 부모님이 산모케어, 아기 돌보기, 집안일 다 해야 함. 돈 없으면 손발 고생하면 됨
  • ㅇㅇ 2022.01.21 14:55 (*.235.11.167)
    산후조리원은 애초에 남자들에게 더 천국이다 ㅂㅅ아..
    그 돈주고 그만한 서비스 없기도 하고..
    고생한 와이프한테 그정도도 못해주냐?
    외국에는 안하는데 한국만 하는게 뭐 어때서 애초에 하는게 남자도 여자도 편하다니까???

    뭔 여혐으로 뇌가 가득찼냐
  • ㅎㅎ 2022.01.21 15:04 (*.38.22.233)
    그러니깐 나도 산후조리원 대찬성
    심지어 마사지도 원하는 코스 고르길래 더 비싼 코스로 올려줬다
    현재 아기 돌 막 지났는데
    조리원때가 좋았다 심지어 코로나 때문에 나는 자주 가지도 못했다 집에 혼자 있을때가 좋았다 ㅠㅠ
  • ㅂㅂ 2022.01.21 15:13 (*.178.113.8)
    산후조리 경험안해봤으면 아닥해라
    산후조리원 꼭 보내라
    부부의 무려 2주를 쉴수있는 마지막 휴가다.
  • 음.. 2022.01.21 15:59 (*.235.11.220)
    산후조리원은 꼭이지
    똥멍청한 미혼남자놈이 있나 ㅉㅉ
  • 보고싶다 2022.01.21 15:56 (*.88.59.65)
    산후조리는 가격이 문젠거지 반드시 필요하다
    형 변비 걸려서 ㅈㄴ 큰거가 안나와가지고 ㄸ구녕을 칼로 찢었다고 생각해봐
    그상태로 아직 꼬맨거 아물지도 않았는데 갓난아기 돌볼 수 있을거 같아?
  • ㅍㅂㄴ 2022.01.21 16:10 (*.130.243.4)
    미혼이니?
    산후조리원 안가봐라 마누라 평생 가슴에 담아둔다
    남들 다하는거 본인만 못해봐라
    그리고 그것보다 우선은 위에 댓글들처럼
    2주간 천국이다
    그게 첫째라면 진짜 말할것도 없고
    10개월 곁에서 같이 고생해준 남편에게주는 마지막 휴가다
    그 2주가 지나면 헬게이트 오픈이니까
  • . 2022.01.21 17:16 (*.35.5.211)
    이 댓글 밑으로 ㅂㅅ같은 댓 많네. 산후조리원? 남녀 모두한테 좋은건 맞음. 남자는 덕분에 꿀빨고, 여자도 맘편히쉬고 갬성적으로도 만족되니까. 그런거 고려하면 그 돈이 아깝지않음. 근데 정말 그게 신체적으로 필요하냐? 그건 아님. 해외에 왜 조리원이 없는지 검색해봐. 이건 그냥 한국 종특 허세뽕 채워주는 비즈니스임. 결론을 말하자면, ㅈ같은 결혼해서 휴가를 가지고싶거나 퐁퐁남이면 조리원 하시고요, 사랑 가득하게 결혼했고 와이프도 개념녀이시면 그돈으로 맛있는거나 더 사주세요.
  • ㅇㅇ 2022.01.21 17:33 (*.225.229.112)
    진짜 끝까지 ㅂ ㅅ 같음 ㅋㅋ
    허세뽕이 아니라 그냥 편의를 위한 서비스업일 뿐이야
    해외는 조리 안하는줄 아냐??? 다 해..
    그냥 배달어플같은 개념인거야
    서비스업은 필수가 아니라 필요에 의해 생긴거야 필수였으면 의료보험이 되었겠지.. 생각하는거 진짜 거지마인드네

    그리고 주위를 둘러봐 ㅂㅅ아 쉐도 복싱하지말고..
    산후 조리원에 평균적으로 쓰는 비용 2주기준으로 200이하야..
    허영심 가득차서 좋은데 가니 마니 하는 여자들 거의 없단 말이지.
    어디서 여혐자료 읽고 개 ㅂㅅ댓글 달지말고 걍 평생 혼자 살어 너는
  • ㅋㅋㅋ 2022.01.21 18:02 (*.38.87.17)
    ㅋㅋㅋ 합리적인 소비라고 생각하는게 진짜 대깨라니까 ㅋㅋ
    그럼 식모하나 구입해서 쓰질 그르냐 ㅋㅋㅋㅋ
  • ㅇㅇ 2022.01.21 18:06 (*.62.202.242)
    애 안낳아 봤으면 말을 하질 말어. 병신아. 혹시나 애 아빠면 너는 진짜 너네 마누라가 존나 불쌍하네
  • 수수 2022.01.21 18:44 (*.101.192.96)
    존나 동감. 애안낳고 씨부리지말고 애낳고도 저소리하면 니와이프가 불쌍하다. ㅉㅉ
  • 2022.01.21 18:52 (*.62.203.45)
    외국여자들도 산후조리 체험하고 되게 좋았다고 나왔는데 개솔 노모
  • . 2022.01.21 23:18 (*.35.5.211)
    열폭하는 퐁퐁남들 천국이네 ㅋㅋ 나는 애초에 뉴욕 살아서 산후조리원 가는 문화 자체가 없어서 예외였단다 :) 지금도 그런 문화 없기는 마찬가지도. 헬지옥 퐁퐁남들 보니 불쌍해서 하는 말임.
  • ㅇㅇ 2022.01.21 23:31 (*.235.11.137)
    지랄 똥 싸네 ㅂㅅ 퐁퐁같은 소리는 조리원 얼마나 한다고 그거가지고 퐁퐁 드립치는 니 인생이 더 거지같고 불쌍타.
    뉴욕 어디사는데? 산후조리원 가는 문화가 없어? ㅋㅋ
    산후조리사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활동하는 지역중 하나가 맨하탄인데 개 ㅂㅅ 같은 소리죠?? ㅋㅋ 니가 거지새끼라 모르거나.. 거기는 산후조리사 1명 써도 월 몇백은 그냥 깨지는 나란데?? ㅋㅋ
    어디 불쌍한 아시아 노동자 새퀴가 뉴욕에 산다고 으시대긴 ㅋㅋ

    그게 조리문화가 여자들 허영심에 생긴거냐? ㅋㅋㅋ
    댓글 다는 몇 병신들이 꼭 여자가 요구해서.. 그런 문화가 생겨서 어쩔수 없이 필수로 가야된다라고 하는데 아니라니까??? 통계적으로 여전히 산후조리원 안가는 집이 더 많구요 가더라도 별로 안 비싼데 가고 조리 자체를 병원에서 하는 경우도 많아..

    걍 남자도 꿀 여자도 꿀 가격도 그럭저럭 괜찮고 그래서 가는거야..

    퐁퐁 드립을 칠라면 좆도 못생긴 남자가 인생세탁하고 전업가정주부가 꿈잉 여자 먹여 살리며 대우도 못받는게 퐁퐁이지 택도 없는데서 여혐하고 있네..
    제발 남혐 여혐을 자료에 선동되지말도 인생을 사세요..
  • 거지야 2022.01.22 02:22 (*.36.110.46)
    그지새끼냐 조리원이 얼마나 한다고 ㅎㅎ
    야 와이프보다 내가 더 좋드만
    그리고 양키 뉴욕년들 조리원 보내주면
    코리아 넘버원 질질쌀걸?
  • 어느애엄마 2022.01.21 18:30 (*.62.203.129)
    친정시댁 다 차로 2시간이상 걸리는데 계심
    흔하디흔한 35세 넘은 노산초산엄마임.
    흔하디흔한 애 한둘있는 집 딸임.

    양가 부모님 도움 못받음.
    내 형제가 하나인데 그마저도 애키우는 장면도 객지생활에 몇번 못봄. 남의 다른 애들 크는것도 거의 못봄. 신생아 키우는거본적은 내 애 낳을까지 한번도없었음.

    젖먹이는거 ? 애 낳는다고 다 젖이 콸콸쏟아지지않음. 어디를 만지고 어떤 주기로 어떤 자세로 먹여야되는지 그것까지 다 배워야되는일임. 기저귀가는거? 어떤 기저귀? 어떻게 갈고 뭘로 닦고 뭘바르고 애를 어떻게 들고 이런거? 공교육 열심히받아서 전과목 우수한 성적인데 저런거는 교과서에 안나옴. 산후조리원가서 전문가한테 그런걸 다 배움. 맞벌이라 남편도 애돌볼줄 알아야하는데 나도 모르는데 남편 가르치기가 쉽지않음. 조리원 고수들이 남편까지 다 가르쳐줌.

    조리원 동기? 한심해? 그들없었으면 맨바닥에 얼마나 많이 헤딩했을지모르겠음. 아니 아파트에서 그냥 뛰어내렸을듯.
    새벽에 애 젖먹이려고 깼을때 같이 깨있어서 서로 위로하는 엄마들이고 애한테 꼭 필요한거 이벤트뜰때 잘사고싶은데 그 정보를 기쁘게 보내오는 엄마들임. 비싼 유모차정보를 건내는게 아니고 아기 유산균, 기저귀, 물티슈 정보를 준다고. 아기가 어디 부딪혔을때 걱정말라고 위로 건내고, 아이 열날때 같이 조사해서 도와줌.

    세상어디 한심한 조리원과 한심한 조동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음.
    적당한 가성비의 조리원과 조리원시기에 적당한 대화로 상식맞는 조동들 찾아서 인연맺어가면 그것이 엄마로서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됨.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아빠가 아빠되고 그때 마지막 쉬는 시간임.
    엄마는 애랑 몇미터 간격에서 마지막으로 쉬고
    아빠는 몇킬로 거리에서 마지막으로 휴식하는 것임.

    이해를 좀 하는게 님의 인생에도 편할듯.
    본인이 조사해서 머리로 알기힘든걸 알려주는 조리원이고
    본인이 남편으로서 다 받아내기 힘든 아내의 마음고생, 육아고충을 받아내주는 조동들이고, 본인이 벌어오는 생활비를 아끼는데 도움도 주는 사람들임.
  • 2022.01.21 14:49 (*.43.1.221)
    적당히 돌아다니고 할일 하라는거지?
  • 1231234 2022.01.21 14:50 (*.164.170.177)
    근데 먹는거는 조절 해야되잖음
  • ㅇㅇ 2022.01.21 14:52 (*.179.29.225)
    임신 시 약물이나 술 담배 안하는 건 의학적 근거가 있으니 그러는 거고 태교 이딴 건 과학적 근거가 없음
  • ㅇㅇ 2022.01.21 15:06 (*.119.145.149)
    안정이고 태교고 암튼 뭐든 다 그냥 와이프 하고싶은대로 다해줘 그것이 곧 평화니까
  • 1 2022.01.21 15:18 (*.10.99.53)
    음악 듣는건 효과가 있는것 같은데
    소건 돼지건 클래식 들려주면 스트레스도 줄고 그래서 육질이 다르다는데
    태아라고 영향이 없을까?
  • 111 2022.01.21 15:19 (*.119.145.149)
    원효대사 해골물 ㅋ
  • 반반 2022.01.21 15:22 (*.147.76.136)

    클래식 들려주면 육질 좋아진다는거 자체가 유사과학 아니냐...

    근거는 있냐... 그냥 뉴스 기사에서 어떤 논문에서 그렇다 카더라 말고

    클래식 음파가 가축의 뇌에서 육질이 좋아지도록 하는 호르몬이 나온다거나 하는 진짜 과학말이야...

    그딴거 믿고 사는거 보니 사기 잘 당할거같은데 조심해서 살아

  • 보고싶다 2022.01.21 16:45 (*.252.54.242)
    내 생각엔 그거다 헛소리 같음.
    취향에 맞지도 않는 음악 억지로 들으면서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내가 내키는거 들으면서 정신 건강 찾는게 백만배 이로울거 같음
    동물들이야 지들 취향이 뭔지 인간들이 알 수가 없으니 클래식 틀어놓는거고
    스피커도 개똥 같은거 걸어놓고 헤비메탈 틀어놓으면 당연히 클래식에 더 안정감을 느끼겠지
    동물에게 클래식이 미치는 영향은 마치 게임의 폭력성 인증한다면서 PC방 전원 내리는 ㅁㅊㄴ 같은 소리라고 생각함
  • 파오후 2022.01.21 15:18 (*.36.141.121)
    엄마가 편하고 좋아야
    애기도 좋은거다
  • 2022.01.21 15:39 (*.179.29.225)
    육체적 정신적 혹사를 당하라는 게 아니잖냐 틀딱아
    클래식 듣고 좋은 거 본다고 애가 똑똑해지거나 성격 좋아지거나 그딴 거 한무당짓이라고
  • 니베아 2022.01.21 18:25 (*.130.243.42)
    태교든 뭘하든 될놈될이니까 죄책감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살던대로 살아라니까
    엄마가 편하고 좋게 생각해야 한다는건 맞는말이잖아
  • ㅋㅋ 2022.01.21 16:24 (*.248.105.5)
    병신들아 3kg짜리 볼리공 배에 계속 차고다닌다고 생각해봐 허리끊어져 그리고 임신과 출산은 온갖 호르몬 변화로 여자몸 다망가지는건 팩트. 임신출산한 와이프는 잘해줘라진심. 아 돈없는 거지들은 그냥 임신시키지말고 살어 여자고생시키지말고 ㅋㅋ
  • 111 2022.01.21 16:33 (*.119.145.149)
    어맛 스윗해 ♡
  • 1234 2022.01.21 18:46 (*.56.108.174)
    임신 한번 더 했다가는 빌딩 한채 내놓으라 하겠네 미친년이
  • 2022.01.21 17:10 (*.38.46.199)
    문제성임신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자궁경부근무력증 등) 경우에는 의사 오더로 침상안정 하는 경우 있지만 대부분은 운동해도되고 태교는 유사과학 헛소리지.

    울 와이프는 내가 워낙 실증적 교육을 잘 시켜놔서 태교 아무것도 안하고 평소 보던 드라마도 실컷 보고 야동 보면서 자위도 엄청 하고 잔인한거 많이 보고 함 ㅋ

    영양제도 입덧도 없고 워낙 잘먹기 때문에 안먹음. 혈액수치도 좋아서 철분제 안먹어도 되겠더라.
    다만 초기 엽산은 챙겨먹었고 약이나 술은 당연 절대금기시 했고.

    우리도 초기유산 두번이나 겪어서 내가 교수님들한테 직접 묻고 논문도 찾아본 결과 그냥 유전자 잘못되어서 인간이 될 수도 없는 오류있는 수정란이 탈락한거 뿐이더라. 태아도 아닌 세포덩어리임. 슬플일도 아님 몇달쉬고 다시 시도할 일이 막막하고 짜증은 좀 나지만..
  • Furiosa 2022.01.21 17:29 (*.38.47.222)
    전교수님께 출산한 사람이 주변에 없나들보네요
    교수님께 출산한 당사자로서 정말 좋으신분입니다. 유퀴즈에서처럼 갓종관이라고 불리시지요.
    다태아 출산의 신이시기도 하지만,(나도 쌍둥이 출산함. 무려 자연분만 출산할수있게 도와주신다) 산모의 마음을 정말 잘 헤아려주시는 분임.
    평소 특이사항 없는 진료때는 1-2분이면 끝나지만 질문있거나 산모건강, 기형아검사 수치이상 등등 으로 상담하거나 진료하면 10분 넘게도 봐주고 이야기해주십니다
    그리고 항상 산모가 이야기를 끝내야 엉덩이 떼고 옆 진료실로 이동하심.(바빠서 진료실 2개잡고 쓰심)
    그 전까지는 먼저 일어나시지 않음. 이때 진짜 감동먹었어요
  • 백수 2022.01.21 21:03 (*.38.85.25)
    동아리 선배님이라 잘 압니다.
    전교수님 진짜 명의입니다. 갓종관 아시는군요.
    말은 젠틀하셔도 실력은 세계적인 명의이신데 세월이 야속해서 벌써 머리가 하얘지셧네요.
  • --- 2022.01.21 17:34 (*.31.173.78)
    결국 여자들이 놀고 먹고 싶어서 안정을 강조하고

    남편들 종처럼 굴리기 시작하는게 바로 저 시점

    오빠 나 이제 퇴사하고 태교에 전념할래 ~~ 이 ㅈㄹ
  • ㅇㅇ 2022.01.21 18:08 (*.62.202.242)
    애 아빠 되기 전엔 모르니 말을 말어 병신아.
  • 2022.01.21 18:54 (*.62.203.45)
    ㅂㅅ어디 공장 노가다 다니는 새낀가 ㅂㅅ같네
    산후조리 없으면 손발 고생하는 사람이 얼마나 늘어나는데
  • ㅏㅓ 2022.01.21 21:35 (*.148.253.98)
    ㅁ. ㅊ. 난독 ㅄ들 투성이네
  • 2022.01.22 02:00 (*.178.121.23)
    댓글보고 충격먹었다. 임신과 출산, 산모 케어에 이렇게 적대적일 줄이야. 아무리 낳기 전에 모르는 일이라지만, 이슈인에 이런 애들이 태반이라는게 좀 충격적이네. 다들 어떤 삶을 살고 있는 건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짐
  • ㅇㅇ 2022.01.22 02:05 (*.12.180.64)
    동물들중 여자사람이 임신중이 제일 힘들고
    출산도 여자사람이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워 의학의힘을 빌려야하고
    출산후에도 여자사람이 가장 몸을 못가눠 산후조리라는걸 해야하고
    생리도 동물들중 여자사람이 최고 아프다는데
    결론은 여자들은 엄살꾸러기들이다.
  • 하. 2022.01.22 03:07 (*.4.14.44)
    우선 임신은 잘모르겠고 출산은 인간 여자가 제법 힘든편인게 맞음.
    골반크기와 인간 아기 두개골크기 비율이 다른 동물들과 다름. 직립보행에서 생기는 상황과 인간 두뇌용량의 급격한 증가와 인간이 태아가 뇌가 굉장히커질때까지 품고있다가 낳는 것도 있음.-에덴의 용
    책 참고, - 골반대비 두개골이 너무 커서 나올때 2회전해서 나오고 방향도 뒤를 향해서 꼭 타인이 도와줘야 안전. 게다가 인간 아기는 태어나서 할수있는게 없음. 보행이 일년동안 안됨. 사냥도 안되고. 그래서 인간의 출산과 육아가 다른 동물대비 난이도가 높은 것은 맞음. 생리도 직립보행때문에 아파졌을 가능성이 높고 생리자체가 계속 수정란을 위해 새로운 혈관카펫을 매 턴마다 잘 깔고 잘버리고 하는 방식인데 이를 위한 근육수축과 그에 따른 통증이 수반되는것임. 그리고 생리통의 원인에 환경호르몬 같은 것도 있어서 현생인류가 더 고생하는게 맞음. 그러니 엄살쟁이란 말은 속단임.
  • ㄷㄱㄴㄱㄴ 2022.01.22 07:50 (*.223.16.94)
    조리원 반대하는 분들 안마방와가나요??딸치고말지
    오피왜가나요???딸치고말지 연애왜하나요??딸치고말지
    결혼 왜하나요???딸치고말지
    왜 사나요???뒤지고말지....한심한새끼들 돈 300이 아꿉냐???
    거지새끼들 가성비 따질껄따져 돈없으면 그냥혼자살아.
    부모님 생신날 한우 드시고싶다실때 가성비 따져서 미국산소 사드려라....
  • 굴림 2022.01.22 09:38 (*.77.89.163)
    이분은 왜케 화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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