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2021.04.04 00:05 (*.200.108.4)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남자도 비슷하다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고 키 작은 새끼들의 숨겨진 컴플렉스도 무시할 수 없다
    오히려 키 작은데 성공한 새끼들을 조심해야 함 이 새끼들은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놈들이라 역린 건드리면 무슨 짓 할지 모르는 족속임
  • ㅇㅇ 2021.04.04 02:05 (*.126.255.125)
    캬컄 나네 키 172 ㅋㅋㅋ 예전엔 독하단 소리 많이 들었는데 확실히 난쟁이 키를 극복할 뭔가를 자꾸 키우니까 스스로가 유해지는게 느껴짐. 너무 그러지 말어 우리도 다 잘 살아보려고 이러는건데ㅎㅎ
  • 2021.04.04 07:29 (*.121.176.107)
    172면 심각하게 작은건가
  • 180 2021.04.04 11:29 (*.187.23.71)
    173이 평균인데 작은거지
  • 171 2021.04.04 19:15 (*.109.249.181)
    ㅅㅂㄴ아
  • 183 2021.04.04 23:34 (*.52.22.155)
    ㅋㅋㅋㅋㅋ
  • 175 2021.04.05 16:17 (*.172.10.97)
    172면 그래도 괜찮은거 같은데 ㅋㅋㅋ
    근데 직장건강검진 2년마다 하잖아 , 젤 크게 나온거 말고
    2년마다잴때마다 174.8 175.5 174.9 175.2 이런식으로 나와야지 175라고 하는거 같애
    172라고 하는사람이면 아마도 170 예상한다.
  • 111 2021.04.04 00:11 (*.58.83.116)
    얼마나 까일까 내가 다 불안하네
  • 나만 불편해? 2021.04.04 00:31 (*.172.192.241)
    차르봄바 급이네 ㅎㅎ
  • 아크10 2021.04.04 00:44 (*.111.187.64)
    일단 우리가 고를 수 없다는 게 문제 아닌가?
    일반적으로는 일반 늙병필들에겐 사치인데...
  • ㄹㄹ 2021.04.04 00:58 (*.231.91.202)
    뭐 당연한 얘기를 저리고 길게 말하냐
  • ㅂㅈㅂㅈ 2021.04.04 01:17 (*.39.215.149)
    그 당연한걸 받아드리지 못하고 아니라며 우기는 애들이 있거든
  • 맞춤법 2021.04.04 11:16 (*.235.4.207)
    받아드리지 X
    받아들이지 O
  • 2021.04.04 06:24 (*.22.168.98)
    당연한 얘기 저렇게 길게 쉽게 설명해줘도 멍청한 애들태반인거 몰라?
  • 2021.04.04 01:02 (*.39.139.16)
    이쁜 애들이 사랑받고 자라서 성격도 좋다. 이쁜 애 만나라
  • ㅎㅎ 2021.04.04 01:38 (*.96.31.240)
    우리 사촌누나들만 봐도 외모가 정말 중요하다..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20년전에 첫째 사촌누나는 100억대 집안으로 둘째 사촌누나는 한 해 뒤에 200억대 집으로 시집가서 지금은 더 부자다. 참고로 둘 다 80년대 아이돌 외모.
  • ㅇㅇ 2021.04.04 02:40 (*.251.242.109)
    근데 외모 쓸데가 없다고 누가 그런 말을 한다는거냐? 돈 많은거 필요없다는 소리랑 같은 말이구만
  • 쉰내난다 2021.04.04 04:23 (*.81.87.223)
    애쁜 애들은 돈있는 애들하고 결혼하잖아
    그래서 그 자식들은 금수저에 훈남에 엄친아고

    우리 늙병필 자식들 얼굴보고 착찹하지? 마누라 닮아서..
    통장잔고만큼이나 착찹할꺼야
  • 지나가는 2021.04.04 06:32 (*.101.3.70)
    엄마도 예쁘고 똑똑하고 부자인 남편 만나서 그런지 예쁜애들이 공부도 더 잘함
  • ㅇㅇ 2021.04.04 10:15 (*.18.0.99)
    그냥 게임 스탯찍기임
    타고난 유전자도 스탯이 다르고
    외모가 아름다운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그 외모를 유지하는 노력이 상당하다
    나중에 보면 와 이런것까지 한다고? 싶을정도로 열심히 관리함
    예쁘장한 애들말고 개예쁜 여신들 말하는거임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임 잘생긴걸 넘어 예쁘다는 소리듣는 남자들 보면 관리하는게 거의 게이수준임
    그렇게 외모를 열심히 유지하면서 다른 능력을 가질수가 있을까?
    그래서 예쁜 여자들은 골비었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임

    물론 여자들은 머리에 든거 상관없이 예쁘면 결혼 잘하지
    근데 남자들은 그런 논리가 적용이 안된다
    예쁜 여자들보고 잘생긴 남자랑 결혼할래? 돈많은 남자랑 결혼할래? 하면 열명중 여덟명은 돈많은 남자 선택함
    자기들도 아는거지 외모는 돈을 못이긴다는걸
    그래서 옛부터 똑똑한 년은 예쁜년 못이기고 예쁜년은 팔자좋은년 못이긴다는 말이 있음
    모든 능력의 정점은 돈이다
  • 뭐임마 2021.04.04 11:53 (*.33.181.39)
    진짜 병신같다 잘생긴남자 > 이쁜여자 인걸 모르네 남자가 잘생기면 여자가 돈싸들고 덤빈다 하긴 뭘알겠냐 니들이 ㄹㅋ
  • ㅇㅇ 2021.04.04 19:57 (*.18.0.99)
    근데 그 만족감이 많이 다르다
    니가 잘생긴 남자고 니 얼굴보고 다가오는 여자를 만나면 별 좆같은 일을 많이 겪게되고 나중엔 관계자체에 현타가 올수있다
    근데 니가 돈많은 남자고 니 돈보고 다가오는 여자를 만나면 적어도 만나는 동안은 편안하게 즐길수 있다.
    여자는 잘생긴 남자한테는 사랑이니 뭐니 지랄해도 돈많은 남자한테는 왕처럼 모신다
    그게 돈과 얼굴의 차이다
  • 대깨문=틀극기부대 2021.04.04 11:05 (*.215.242.74)
    ㄹㅇ인게 갈갈이 부인 아직도 예쁘시더라 ㄷㄷ
  • 11 2021.04.04 11:59 (*.129.25.232)
    사람은 화분..
    이쁘다 이쁘다 사랑받고 자라면 밝게 자라고
    못생겼다 못났다 무시받고 자라면 어둡게 자라고..
    어쩔수 없는 부분...
  • ㅇㅇ 2021.04.04 20:35 (*.108.140.143)
    근데 저게 한편으론 남자에게도 대입이 되는 이야기라 슬프다...
    한번밖에 없는 청춘인데 못생겨서 무시당하고 놀림감되고 기는 죽고 머리는 헛자라서 여자들하곤 썸을 타도 그게 썸인줄도 모르고 좋아해도 겉돌기만하고
    그러다 결혼을 할때쯤에 그 성격 어디 안간다고 공부머리도 없어 일머리도 없어 성격도 어두워서 사회성도 좋지 못해...
    자신감은 현저히 낮아지고 계속 도태되니까 니트화...
    어떻게든 정신차려서 뭐래도 해야겠다는 순간엔 뭐도 금방 할수가 없음 그래도 그럭저럭 하긴 하는데 이미 늦었다는걸 실감
    어찌어찌 돈은 벌고 사람구실은 할때쯤에 남들 다 이렇게 살고 여행도 다니고 그런거였구나 그런데 그 늦었다는게 너무 사무치게 느껴지니까 연애 자체를 원치 않음
    길가다가 젊은 연인들이 지나가는걸 보면 그냥 자신에겐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거같고 더이상 돌아올수없는 나날이란걸 아니까...

    이게 태반의 남자이야기 여자랑 뭐가 크게 다르겠음.
    결혼을 남자가 선택한다고? 그것도 진짜 뼈를 깎는 극복이있어야 가능한거지
  • 유부 2021.04.04 23:39 (*.237.195.94)
    아무리 이뻐도 오래 살면 성적 매력은...
    그냥 가족이지...
  • ㅈㅇ 2021.04.05 04:55 (*.105.82.47)
    저런말 하는 애들 보면 꼭 성형충이더만 한국이 지랄같은게
    성형 세계 1위라 저렇게 외모지상주의 조장하고 정치질 하는게 유별남
    1베같은 경우 남초커뮤인데도 성형충들 하루종일 외모타령 글만 올리는데
    정작 성형률 훨씬 높은 여자들까지 더하면 미친 나라지
  • ㅇㅇ 2021.04.05 10:03 (*.195.109.38)
    사람사귈때 외모 안본다는게 얼마나 모순된거냐면
    저는 외모는안봐요~
    저는 차살때 디자인은 안봐요~
    저는 집살때 인테리어는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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