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2021.04.04 00:04 (*.200.108.4)
    막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오후 2021.04.04 00:29 (*.51.235.196)
    나 이거 알아

    초딩때
    집에서 나와서 오락실 갈때가 있는데

    달려가다가 턱밟고 점프 하기 괜찮은 지형이 있음
    거기서 점프 하면서 오락실 갔었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않은 용동 생기거나 하면
    존나 개 신나면서
    저 점프 하는 구간에서 점프하면 평소보다 훨씬 높게 뛰는 듯한 느낌이었음
    아니 실제로도 더 높이 점프 하는 느낌이었음

    아 이건 플라시보 아니군아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 2021.04.04 02:02 (*.53.221.181)
    그건 다른거
  • ㅇㅇ 2021.04.04 00:33 (*.254.212.116)
    지랄마라
    옥수수가루에 그 비밀이 숨어있단걸 아직도 모르겠냐?
  • 1313 2021.04.04 00:42 (*.49.193.197)
    마우스만 써라
  • 아크10 2021.04.04 00:56 (*.111.187.64)
    내가 앎
    5kcal 흡수해서 저럼
  • 2021.04.04 02:04 (*.53.221.181)
    머리던 몸이던
    속아서 이익이면 속이고 냅두는게
    살아가는 나 입장에선 좋은데

    그 반대가 많아서 골치 아픈 경우가 많지 뭐....

    마지막으로 저 사람
    플라시보니 이딴소리 안했음
    저 선수들 기량 향상됬을텐데

    많이 아쉽네
  • 2021.04.04 02:31 (*.140.77.232)
    트레이너를 x로 보는 것들이나
    일정 기간 후 효과 없다는 소리나 하는건
    딱 이과 틀딱 ,문돌이 수준
  •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2021.04.04 03:17 (*.210.187.138)
    참깨국이 뭔지 아는사람?
  • ㅇㄹㅇ 2021.04.04 03:19 (*.160.86.171)
    참깨 창깨 짱깨
  • 히딩크 2021.04.04 10:43 (*.187.23.71)
    감사합니다
  • 4324 2021.04.04 11:14 (*.36.17.89)
    방방 타고 내려서 쩜프하면 몸이 엄청 무겁게 느껴짐 ㅋㅋ
  • 대깨문=틀극기부대 2021.04.04 13:13 (*.215.242.74)
    빌드업 지렸고 ㅋㅋㅋㅋㅋㅋ
  • ., 2021.04.04 13:25 (*.237.146.199)
    뇌 라는 건 너무 신기해. 그만큼 우리 마인드가 중요하다는거지.
    성장형 사고방식.. 세상이 힘든 이들에게...하고 싶은 말은 결국 잘될것이니 현재에 충실하게 살아 갔으면 좋겠다.
    우리 인생은 너무 나도 짧다. 그렇기에 비관하고, 짜증내고, 게으름 피우는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
    그런 인생을 살면 어제의 내가 혹 한달 후의 내가 오늘을 기억하며 후회 하지 않을까.
    아..그때 좀 더 열심히 살걸...이라며...
    오늘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다. 누구는 돈을 많이 벌었네, 누구는 무슨 차를 사고, 누구는 연봉이 어떠네.. 라는 타인과의 비교 보다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며 우리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 갔으면 좋겠다.
    이런 삶을 살기 위해선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찍듯, 우리에겐 `목표` 라는 목적지가 있어야 하며, 그 목적지에 다가기 위해 우직하게 열심히 앞으로 가야 한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다. 마스크 쓰시고 햇빛을 보며 산책 한번 하고 잡념을 비웁시다.
  • 호이짜 2021.04.04 16:03 (*.62.10.152)
    Good
  • 비범한학이 2021.04.04 16:14 (*.234.150.118)
    좋다
  • 물논 2021.04.04 16:38 (*.223.10.82)
    병필이형들은 종교를 까기 바쁘지만,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에겐 삶 자체를 관통하는 거대한 플라시보같은거다.
    사실은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부러워. 그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면야 십부제 따위 얼마든지 내줄수 있지. 하지만 이미 늦었지.
    무신론자란, 빨간약을 먹은 사람들인거지.
  • 2021.04.04 21:51 (*.140.77.232)
    저기 나왔지
    효과 나오는거

    네가 믿는다는걸
    저렇게 보여준다면
    그게 네 믿음의 진실성이겠지

    근데 그런 사람 얼마나 될거 같아??

    성직자중에도 몇 없을걸
  • ㅇㅇ 2021.04.05 23:54 (*.41.241.134)
    내가 예전에 소화도 안되고 속도 더부룩하고 위염이 심해진 거 아닌가. 위궤양인가. 암은 아닌가 그랬는데
    내시경 받았는데 별 이상 없다고 하더라. 근데 희한하게도 그 뒤로 위 증상이 싹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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