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04.04 16:06 (*.108.140.143)
    "입으로만 염불을 외는 땡중들 보다는, 솔직하게 사는 창녀들이 더 부처에 가깝다" 라는 잇큐 소준의 시가 생각나네
  • 12 2021.04.04 16:37 (*.202.42.109)
    그러게 앞에서 위선적인 행동하고 뒤에선 호박씨 까는 것들이 존나 싫드라
  • 11 2021.04.04 18:23 (*.62.8.36)
    사람을 안 믿기 때문에 내 앞에서 위선적인 행동 말하는사람 좋은데. 뒷담화를 하던말던.
  • ㅇㅇ 2021.04.04 23:37 (*.50.83.137)
    아무할것 없어서 몸뚱아리 파는 창녀가 고전이라면
    요즘 창녀는 예쁨을 무기로 큰 돈을 짧게 버는 비즈니스이고
    고전은 개인이 각개전투 했지만 요즘은 시스템과 플랫폼으로 돌어가잖아?
    요즘 창녀들은 위선적이라 봐야지
  • ㅎㅇ 2021.04.05 08:55 (*.40.6.191)
    이야~ 이 말 되게 괜찮다.
  • ㅇㅇ 2021.04.04 18:33 (*.39.215.154)
    얘들은... 뭐 든지 다 잘 주는 구나. 착하다.
  • spsi 2021.04.04 19:25 (*.198.12.229)
    아이가 혼자 크는게 안타까워서 전부인과 둘째를 갖기로 한건가?
  • ss 2021.04.04 19:37 (*.56.228.193)
    미국생활에서 0~6살 아이들은 거의 성역과 같은 존재라는게 좀 부럽긴 하다.

    남녀노소 어느인종이든 애들은 절대 안건드리는 편이라..
  • ㅇ어월 2021.04.04 20:36 (*.162.67.168)
    그럼 안건드려야지 미국이 개인주의 자유주의 자본주의의 폐해와 빈부격차에도 절대 안쓰러지는 이유가 아동은 절대 안건들고 관용으로 대해준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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