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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필 2019.05.25 00:08 (*.78.216.155)
    고정관념 싫지만 사실 서성한 정도면 되도 군대에서 만나면 어지간한 개념은 있더라

    나름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새끼들이 많았음
  • ㅇㅇ 2019.05.25 00:11 (*.251.242.86)
    내가 공군 출신이라 대부분이 대학 다니다 온 애들이었는데 그중에서도 꼴통들은 ㄹㅇ 다 지잡대들
  • 2019.05.25 00:47 (*.126.10.143)
    슬프지만 평균적으로 따졌을때 학벌이 좋은 애들이 최소 상식이라는것이 있는 애들이 많았음
  • ㅇㅇ 2019.05.25 01:54 (*.49.126.173)
    학벌이 전부가 될 수는 없지만,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지표임

    어느 정도 보장된 무언가를 얻고 싶을 땐 학벌을 보면 됨

    학벌보고 뽑으면
    속으로 글러먹은 놈은 있어도, 겉으로까지 글러먹은 놈은 없다.
  • 1111 2019.05.25 02:10 (*.231.151.244)
    인정
    근데 오히려 서울대, 한예종, 카이스트 이런애들은
    종동 꽉막힌 애들이 있더라.
  • 2019.05.25 06:43 (*.121.176.107)
    포공 다니다 온 동기가 초반엔 어리버리 같이 타다가 어느새 중대 에이스 되는걸 보곤 역시 사람 머리가 좋아야...성격도 매우 좋기도 했음
  • 보고싶다 2019.05.25 09:33 (*.70.57.9)
    후반기때 연대 있었는데 상태 안좋았음.
  • 조려 원세 지캠은 지잡 2019.05.25 11:04 (*.8.198.63)
    걔는 원세대일 거야
  • ㅇㅇ 2019.05.25 09:44 (*.106.195.64)
    개소리하네... 정치인들 전부 학벌 쟁쟁한 거 모르나
  • ㅇㅇ 2019.05.25 14:24 (*.27.25.243)
    정치인이 무식한줄 아나보네...순진해라
  • ㄱㅅ 2019.05.26 03:00 (*.36.147.213)
    이야아.. 간만에 순진한뇌 본다. 야 걔네들은 한국탑 대가리들이야. 물론 민주당은 운동 애들이 많아서 멍청한애들도 많다. 너가 생각하는 심오한 이슈는 똥싸면서 풀수있는 숙제정도임
  • 1 2019.05.25 11:17 (*.33.164.107)
    <p> 신교대 분대장 할라고 개나대던</p><p>고려대 교대 개새끼 존나 패고싶었는데 싸가지없는 새끼</p><p>어린놈 새끼가 아주 교조적으로 사람 조종하고 가관이었는데 그딴 새끼가 선생질한다고 생각하니 후</p>
  • asdf 2019.05.25 15:53 (*.232.245.36)
    좀 모순적인 댓글인데
    대한민국 군대라는곳 자체가 비합리 비상식의 집약집단 아닌가
    그런곳에서 상식적이고 합리적이고 개념이 있다는건 그닥 좋아보이지 않는데..
    오히려 흔히말하는 군생활 잘한다 소리듣는애들은 고졸들 특히 이른나이부터 장사하거나 일시작하거나 한 애들이 많지..
    내 군생활 기준으로 말하면
    최고학력인놈이 옆분대 서울대출신 나보다 거의 1년 선임이었는데
    평판이 그닥 좋진않았다
    엄청 fm스타일이었는데 그렇게 fm을 지향하다보니 오히려 비합리적인 갈굼 쿠사리 많이 놓기도 했고..
    난 군생활에선 딱히 학력이란 지표가 의미있다고 생각한적 없는거같네
    지금 생각나는 대대원들 시립대 고려대 전북대 어디 지잡대 고졸등등 너무 다양한데
    아 얘는 진짜 사람 괜찮았다 싶은놈이 꼭 고학력인건 아니라서..
  • 2019.05.25 00:52 (*.70.36.145)
    자존감 강한사람들 특징
    니가 아무리 날 욕해도 타격 없어 사람은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거니까
    사람은 다 다르기때문에

    틀린것이 아니라 다른거야
    나는 나로써 내성공을 점처 볼꺼야!
    내가 지금까지 살고있는 이유는 내 인생에서 마지막 패가 무엇을 쥐고있는 꼭 확인하고 싶기 때문이지.
  • 살모사 2019.05.25 00:54 (*.33.184.75)
    언어7등급 예상
    뭔 욕이 나와 갑자기
    비교하지 말고 각자 도생하잔 얘긴데
  • 해골에 순두부 감별사 2019.05.25 01:05 (*.38.21.46)
    지진아냐 이새끼는?
  • 살모사 2019.05.25 17:00 (*.49.212.160)
    세월호 유족입니다 어서 사과하시죠
  • 2019.05.25 02:50 (*.144.179.139)
    싸움개같은 힙찔이 씬에서 거의 유일하게 안까이는 벤제노
  • ㄷㄷㅇ 2019.05.25 03:48 (*.190.82.147)
    난 가난한집 아새끼라 내스타일 대로 살기에는 위험부담이 큼 금방 그지 됨
    성공한 사람 엉덩이 바라보면서 안전하게 살고싶다
  • 2019.05.25 07:33 (*.39.60.20)
    그게 니 스타일인 거야. 다 다르니까.
  • 쿠엘보 2019.05.25 09:38 (*.1.237.174)
    너의 그 '안전제일주의' 스타일이
    너를 훌륭한 전략가, 킹메이커, 운영총괄자로 만들수도 있어.
    응원하고, 또 존중한다.
  • ㅇㅇ 2019.05.25 10:44 (*.78.67.96)
    와씨 형 말하는거 조리있게 잘한다
    훈훈해서 소름돋앗어 실제로
  • 쿠엘보 2019.05.25 12:37 (*.1.237.174)
    찡긋 o_<
  • 2019.05.25 09:20 (*.100.146.5)
    콩진호를 영어로하면 빈지노
  • 262622 2019.05.25 10:25 (*.70.55.77)
    글쎄 맞는말이지만 빈지노가 한말은 어느정도 계획적인사람에게해당되는듯.

    물론 성공한사례를 보면 계획적으로 사는게 정답에 가까울순 있는데 계획을 잘못세우고 벼락치기 혹은 즉흥적인 사람에게는
    인생의 롤모델이 있으면 좋다고 생각함

    일이든 공부이있어 자기만의 우선순위를 두고 하다보면 진짜결실을 맺는다고 장담함
  • ㅋㅋㅋㅋ 2019.05.25 10:41 (*.105.35.172)
    그런 사람은 롤모델이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어 ㅋㅋㅋ
    끽해야 남한테 내 롤모델은 누구다라고 자기위안하는 수준들 많이봤다
  • 야메 2019.05.25 11:08 (*.143.60.175)
    비교하며 스트레스 받지 말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면 머리가 맑아지고 현실적인 대안이 보임.
    그러기 위해 냉정하게 다름을 인정하고 자아를 들여다 보는 습관이 필요하지
    나이 마흔쯤 되니까 뭔가 마음이 편해지고 콘트롤이 된다 히힛
  • ㅋㄹㄹ 2019.05.25 14:21 (*.75.95.75)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의 길을 간다는 것,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 가슴으로 받아들이는건 참 어려운 것 같아...

    나같은 경우에는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하고 책임을 지며 남 눈치보지 않고 나만의 길을 간다는 자신감으로 열심히 노력했었는데, 결국 완벽하게 실패하고 제자리 걸음한 상황이거든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을 진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꼇고, 경험을 통해 많이 성장했다고 머리로는 느끼지만, 마음으로 받아들이는건 정말 어렵다고 느끼고 있음

    30대 중반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라는 점도 힘들지만 주변과 나를 끊임없이 비교하게 만드는 상황을 내려놓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

    제대로 한번 박살나보니까 , 다시한번 열심히 달릴 동력을 찾아가는게 쉽지 않네

    큰 실패를 겪고도 쉬지않고 열심히 살아간 선 후배님들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난 왜이렇게 나약할까 싶기도 하고

    잠깐 쉬었다가 곧 일어나서 다시 달릴거지만, 걍 요즘 상황이 답답해서 써봤어
  • ㅂㄷ 2019.05.25 15:17 (*.70.55.194)
    서른둘인데 그 느낌 알겠어 형
    내 선택들이 족쇄로 작용해왔는데 이제 나이까지 더해가니
    더 이상 못 끌고 나가고 나락으로 빠지는 느낌이야..
  • ㄴㄴㄴㄴㄴ 2019.05.25 19:22 (*.33.181.39)
    우리 나라에는 아직 저런 정신 멀었음
    쓸대없는 오지랖, 가족친인척간친구 사생활 다 알고
    비교해야 만해야 할것 같고 텃세와 남녀노소장소를 불구한
    동네대장놀이...
    사람은 다 다른거 우리나라 정서로 대중이 이해 못함
  • 123 2019.05.26 02:59 (*.103.146.140)
    스윙스보단 빈지노가 이젠 인지도 더 높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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