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019.04.20 00:15 (*.232.75.156)
    난 소시오패스가 성공한 인생들만의 전유물인줄 알았는데, 인생 쪄리중에도 소시오패스가 있다는걸 알게됨
  • ㄴㄴ 2019.04.20 15:19 (*.37.92.6)
    타고나는건데 빈부가 뭔 상관
  • 성격이 운명을 결정한다 2019.04.20 16:45 (*.70.47.18)
    진짜 부자집이고 가난한집이고 인격이든 인성이든 성격기본없음 빨리 손절해라.......가까이 지내다 나도모르게 말투부터 성격 행동까지 닮는모습 엮이면 내인생 자기인생 끝난다....우리회사 관리자넘 결혼도 집도없고 나이50살인데 없는근무자 뒷다마 오지더라....문어발식 뒷다마 군함도 "윤학철"......본사에서 임원오면 그때만 안보임;;;;;
  • ㅋ2ㅋ 2019.04.20 00:44 (*.223.21.161)
    예전 짤인데 뜬금 보배 베스트 되더니 이슈인에도 또 올라왔네
    자료가 돌고 돌아서 다시오고 한번 박제되면 끝도 없군
  • ??? 2019.04.20 00:46 (*.30.59.76)
    벽지랑 장판은 알아서 하고
    나머진 요구해야지.
  • 1 2019.04.20 00:50 (*.227.155.137)
    11남매 다 컷겠다....
  • ㅇㅇ 2019.04.20 01:02 (*.229.44.216)
    가난과 선함은 무관하다
  • Adelaide 2019.04.20 06:04 (*.203.15.2)
    관계가 있지
    반비례 관계
  • 2019.04.20 08:54 (*.221.63.151)
    선함은 지능과도 연관관계임
    가난할수록 선할거라는건 확률적으로 완전 틀린 추측임.
    요즘 교육을 가난한자는 사회적으로 보살펴야한다 혹은 사회적으로 억압받은존재다 이런 식의 교육이 행해지니까 착하고 불쌍한 사람들이다 라는 인식이 생기는거
  • ㅁㅁ 2019.04.20 11:01 (*.38.29.67)
    재물을 죄악시 하는 십선비 유교사상 덕분 아닐까?
    부자는 대부분 정직하지 못하게 꼼수를 부린 자들이고
    정직한 부자들은 드물게만 볼 수 있다는것이 고전 우화에서 부터 형성된 프레임인듯
  • 1 2019.04.20 01:15 (*.238.234.10)
    이거시 바로 진정한 헬피엔딩이다.

    아무리 감성 팔고 포장을 하고 개 지랄을 떨어도

    조센진 미개한 본성이 어딜 가겠냐. ㅋㅋ

    헬피엔딩 ㅇㅈ한다.
  • 123 2019.04.20 03:11 (*.144.213.177)
    점점 살기 팍팍한 세상이네요. 옛날부터 그래왔지만 남 돕기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 2019.04.20 07:31 (*.72.95.31)
    없는사람 상대하기 싫다. 수틀리면 어떻게 할지도 모르고 무섭다. 뻔뻔하고.
  • R 2019.04.20 07:42 (*.184.93.90)
    능력도 안되고 인성도 쓰레기인게 세상에다가 쓰레기를 12개나 싸질러놨네
  • ㅇㅇㅇ 2019.04.20 09:06 (*.39.130.169)
    가난할수록 인성 쓰레기라는게

    진짜지
  • 야댜 2019.04.20 10:50 (*.36.135.142)
    근데 세탁기 벽걸이 ㅋㅋㅋ 저거 1인용인데 저걸 달아주네 ㅋㅋ 방송국놈들도 노답 ㅋㅋ
  • ㅎㅎㅎㅎ 2019.04.20 11:19 (*.199.9.103)
    저 부모 나중에 칼맞아 죽을꺼야 ^^ 어차피 거지들은 죽어도 아무도 신경안써ㅎㅎ 산소아까운존재들. 쟤네 부모까지해서 14마리 다 중국에 팔아버리는게 더 이득일꺼같은데 ㅎ
  • ㅉㅉ 2019.04.20 15:20 (*.37.92.6)
    너도 별 차이는 없어보여
  • 후두부가격 2019.04.20 14:50 (*.70.27.151)
    시발 저번에 봣는데 다시보니 또 열받네
    이사비용까지 처 받아갔으면 원복해놓고 나가야지
    개노답..착하게 살면 뒤통수 후드려맞는 진리..
  • 물러 2019.04.20 15:08 (*.150.74.124)
    집주인이 너무 물렀다..
    철거비용 리모델링비용 보증금에서 다 까고서 줬어야지..
    그래버렸으면 세입자는 어디 망신살때문에 찍소리도 못했을텐데 ..
    역시 돈을 쥐고있어야해..
  • ...... 2019.04.21 22:21 (*.225.60.154)
    정확히는 모르는데,
    세입자 보호법?때문에 보증금을 까고 주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법과 상관 없이 차라리 보증금을 주지말고 협상카드로 썼어야 했을 듯 싶습니다.
    착하신 분들이 소송 진행을 귀찮아 하거나 두려워하면 저런 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 ㅣㅣㅣ 2019.04.21 16:06 (*.143.60.211)
    문자질을 하려면 띄어쓰기라도 좀 하던가. 무식한 거는 애비나 자식이나...
  • ㅇㅇ 2019.04.22 23:05 (*.106.195.64)
    애초에 배려심이란 게 있었다면 저렇게 싸지르지도 않았을 것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962 힘내라 곧 행보관님 오신단다 9 2019.06.06
5961 힘과 밸런스 11 2019.05.15
5960 힐링게임에서 조차 빡겜하는 한국인들 14 2019.04.14
5959 힐러리의 사자후 14 2019.04.27
5958 힐 신은 16세 장원영 23 2019.05.06
5957 히트곡이 적어서 콘서트 걱정했던 아이유 15 2019.05.14
5956 히키코모리 아들 살해한 부친 20 2019.06.03
5955 히총통을 좋아하는 나라 8 2019.04.12
5954 히로시마 원폭 투하 직후 사진 21 2019.05.22
5953 히딩크 말을 가장 안 듣던 선수 7 2019.04.14
5952 희귀병 장애인과 사귀는 여성 38 2019.03.31
5951 흡연장면 찍다가 졸도 27 2019.03.31
5950 흙수저 준표의 삶? 16 2019.05.26
» 흙수저 감성팔이 헬피엔딩 23 2019.04.20
5948 흙벤져스 엔드게임 38 2019.06.09
5947 흔한 휴업 사유 5 2019.04.21
5946 흔한 외국인 며느리 28 2019.04.02
5945 흔한 금융회사 광고 10 2019.06.16
5944 흔한 85년생 비쥬얼 21 2019.04.17
5943 흔치 않은 이혼 사유 14 2019.05.04
5942 흔들리는 YG 마케팅 6 2019.04.05
5941 흔드는 지효 14 2019.06.23
5940 흑형이라는 말 55 2019.04.06
5939 흑형의 운동신경 5 2019.05.31
5938 흑형 퇴치용 무기 5 2019.05.30
5937 흑인이 크다는 편견 45 2019.06.23
5936 흑산도 촬영 갔다가 37 2019.04.02
5935 흉기 난동 맨손 제압 48 2019.05.24
5934 휴화산의 비밀 8 2019.04.03
5933 휴지로 배우는 0과 null의 차이 18 2019.04.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9 Next
/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