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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ㄱ 2019.05.02 00:28 (*.33.165.130)
    왜앉아거길 미친놈아
    거기는 시발 SNS에 올라가고 싶은 사람만 앉는곳임
  • 2019.05.02 00:33 (*.216.214.211)
    앉으면 안되는 이유라도...?
  • ㅇㅇ 2019.05.02 01:22 (*.133.219.87)
    미친것까지는 아닌데 왜 욕을 하고 있냐?
  • ㅓㄹ 2019.05.02 04:10 (*.229.49.205)
    위에 두놈은...에휴 됐다
  • ㅁㅁ 2019.05.02 09:28 (*.92.201.51)
    첫 문장만 읽은듯
  • ㅇㅇ 2019.05.02 10:00 (*.133.219.87)
    아니 올린사람 비꼬는건 아는데 군인 미친놈아는 아니지.
  • ㅇㅇ 2019.05.02 00:45 (*.20.226.68)
    징병된 사병들도 준공무원임? 거의 공무원 민원급 행정절차네 ㄷㄷ
  • ㅇㅇ 2019.05.02 01:22 (*.133.219.87)
    민원들어오면 뭐라도 대답을 해야 해서 간부들이 지들선에서 사과해서 해결하기 싫으니까 병사보고 납작 엎드리라고 진술서까지 쓰게 한듯
  • ㅇㅇ 2019.05.02 06:12 (*.7.55.197)
    생각이 노답이네
    밑도 끝도 없이 간부탓
  • 2019.05.02 08:26 (*.70.27.91)
    첫째는 이 나라 탓이고 둘째는 간부탓 맞아. 저런거는 간단히 전후사정 파악하고 답변해주면 되는 것인데 직접 해당인에게 진술서 쓰라고 하는 것은 지들이 귀찮아서지.
    더 문제인 것은 페미나치 개같은 것들이고 가장 문제는 그것을 묵인하고 띄워주는 정치인들이지
  • ㄹㄹㅎㅎㅎㅇ 2019.05.02 02:38 (*.246.68.34)
    쓰기 귀찮아서 그렇지 암것도아님
  • 하하 2019.05.02 03:52 (*.102.221.88)
    임산부없으면 앉아도됨
    그리고 권장사항이지 자기돈내고 탔는데 강요사항은 아님.
  • ㅇㅇ 2019.05.02 06:41 (*.140.9.114)
    진술서 : 저는 ○월 ○일 휴가 중 ○에서 ○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했고 ○칸 ○열 승객 좌석에 앉았습니다. - 끗 -
  • ㅊㅌ 2019.05.02 09:09 (*.7.53.87)
    내 군시절 휴가 때는 공공장소에서 군복 입고 앉지도 말라했는데
  • 2019.05.02 10:43 (*.120.169.174)
    임산부 없으면 앉아도 된다. 왜 그거 가지고 지랄이냐
  • 1 2019.05.02 11:53 (*.170.30.130)
    이런건 좀 대대급이나 사단급에서
    "싀발 군인이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존나 쿨하게 튕겨 냈으면 좋겠다.
    PS 족같으면 군대 오든가
  • 꺼어억 2019.05.02 11:57 (*.142.13.8)
    요즘 군인들은 보행 시 탈모상태로 다녀도 되냐? 우산 써도 되나?
    이런 애들이 하도 많이 보여서. 예전에 안 됐잖냐.
  • ㅡㅏ 2019.05.02 13:35 (*.94.87.94)
    실내면 탈모하고 실외면 써야됨 우산은 부대에서도 씀
  • ㅅㅇㅇ 2019.05.02 16:16 (*.62.188.129)
    시바 휴가 나와서 비오면 판초우의 꺼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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