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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좌의게임 2019.05.04 00:39 (*.77.108.62)
    캬~
  • 출석합니다 2019.05.04 00:44 (*.38.23.71)
    아니, 교회를 다니는 이유가 살아있는 동안 나쁜 짓 실컷하고 딱 한번 회개하고 천국 가려는 건데... 아내가 기독교의 본질을 깊게 이해하지 못해서 생긴 일이다.
  • ㅃㅃ 2019.05.04 01:56 (*.228.54.3)
    동의
  • ㅇㅇ 2019.05.04 03:51 (*.33.165.165)
    보감
  • ㅂㅈㄷㄱ 2019.05.04 10:51 (*.139.34.243)
    보이루~
  • www 2019.05.04 02:27 (*.211.14.169)
    본질을 이해 못한 대다수가 제 살 깍아 먹여 살리는게 또한 교회라서...
  • 1111 2019.05.04 03:32 (*.231.151.244)
    나도 야동 중독인데.. 이거 끊을 수 있는 방법 없나? ㅠㅠ
  • 덜덜이 2019.05.04 04:16 (*.49.204.197)
    우선 야동보고 딸치고 난 후 결과가 안 좋으면 쉽게 끊을 수 있음.

    1. 야동을 찾아 다닐때 현타를 느껴본다. 그 현타가 오는 날에 한번 시원하게 치고 그 담날 야동보고 싶을 때 현타의 순간을 떠오르며 그냥 찾아보지도 않는다.

    2. 운동에 맞들 들린다. 예를들어 웨이트를 한다면 야동 보기 전엔 자신의 최대치로 운동하다가 야동+딸치고 난 이후 최대치를 못 드는 자신을 보며 분개하라. 야동을 그 담에 보고 싶어도 "아 시바... 이거 보고 치면 또 운동 제대로 못하는데.."라는 생각에 보기에 겁이 난다(안 좋은 결과가 있기 때문)

    다른 예로 축구를 한다하면 야동+딸 이후 급격히 체력 감소된 자신을 보며 분개하며 야동을 보고 싶을때 보지 않을 수 있다.

    3. 야동을 보되 딸은 치지 말자. 야동을 보다 보면 그냥 처음에 감상하다가도 갑자기 꼴리게 되서 치게 된다. 딸을 치면 에너지 소모도 크고 중독성도 생겨버림. 그냥 야동을 품평하듯 멀리서 보며 딸을 치지 않으면 아이러니 하게도 야동을 덜 보게 된다(야동봐도 딸도 안 칠텐데 봐서 뭐해?)라는 생각이 지배하게 됨

    근데 이건 내가 야동을 자주 안 보는 방법이지만 나도 주기적(한 달에 한번) 야동 보고 잘 뺀다. 잘 빼는게 중요함.
  • 김밥천국 불신맨밥 2019.05.04 05:37 (*.153.38.153)
    올해 최고의 댓글이다.
    짝짝짝
  • d 2019.05.04 07:29 (*.110.10.13)
    성인이 야동보는데 국가가 제한한다고???
  • 인정? 2019.05.04 08:56 (*.111.23.37)
    야동 실컷 보라고 젓같은 마누라 떼어준거면
    장려하는거라고 볼 수 있지
  • ㅠㅠ 2019.05.04 17:11 (*.7.19.240)
    나도진짜 중독이었는데 여친하고 떡 3번치고고 야동으로 2번 더싸고 잘정도였움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나중엔 너무싸니까 잘안서더라 ㅋㅋㅋ 한참하다가 자세바꿀때 죽는??? ㅋㅋㅋ 그뒤로 적당히 조절하면서 보다가 요즘엔 아예 끈엇더니 마누라랑 안그래도 떡궁합 최상이엇는데 요즘엔 더 최상됨 ㅋㅋ
  • 장황허긴 2019.05.05 07:34 (*.229.44.161)
    그건 단순히
    니가 늙은거잖아
  • zz 2019.05.04 22:36 (*.228.17.192)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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