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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9.05.24 00:40 (*.228.83.175)
    여경이었다면?
  • ㅇㅇ 2019.05.24 00:41 (*.228.83.175)
    사실 저남자 진짜 무식한 행동한거임 흉기들은사람은 피해야함 아무리 이종격투기선수라도
  • ㅇㅇ 2019.05.24 01:08 (*.112.48.202)
    무모하긴한데 계획없이 덤비진 않았네
    저 의자 들고있으면 생각보다 리치가 길어지고 상체 방어도 됨
    칼 든 입장에서는 마땅히 찌를데가 없어짐
    h티티ps://youtu.be/9QNH9y_ypfc 의자로 강도 제압하는 영상
  • 123 2019.05.24 01:13 (*.141.36.198)
    똑똑한게 인터뷰 보니까
    약사가 사내라면 칼놓고 한판 해보자고 하니까
    미친놈이 그래 ? 하고 칼놓자 마자 제압.
  • 2019.05.24 11:02 (*.225.142.154)
    오호
  • ㅇㅇ 2019.05.24 06:34 (*.214.178.160)
    참고로 저렇게 의자드는거 칼든사람 상대할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
  • ㅡ,ㅡ 2019.05.24 11:41 (*.4.187.61)
    저 칼든놈이 모자란 놈이라서 그렇지
    칼든놈이 한손으로 의자를 잡고 공격하면 의자든 사람은 무방비상태가 된다 ㅡㅡ
    일단 피해서 경찰에 신고 하는게 맞다
  • ㅇㅇ 2019.05.24 13:30 (*.112.48.202)
    의자 든 사람은 뭐 가만히 있냐?
    의자 든 사람도 필사적임
    의자로 퍽퍽 밀면 상대하기 어렵다
  • 1 2019.05.24 14:05 (*.53.23.204)
    두손으로 쎄게 잡은 의자를 한손으로 잡는다고 그게 잡아지냐? 손으로 흔들어대면 놓치지.
  • ㄴㄷ 2019.05.24 15:12 (*.133.219.87)
    자 이제 누가 더 모자란 사람이지?
  • 12 2019.05.24 08:57 (*.43.71.211)
    너같이 생각없이 덤비다간 칼맞고 병원행이겠지.....의자로 아주 잘대처했네...용감하고 센스있는 대처다 그리고 헛점이 보일때 제압~ 무식하게 무술 좀 배웠다고 맨손으로 대처하는 바보들이나 당하지...
  • ㅇㅇ 2019.05.24 10:18 (*.38.42.129)
    칼든 상대방을 제압할때 가장 효과적인 방어수단이 의자라고 배웠음. 이건 흉기난동자 진압방법 교범에서도 그렇게 나온다.
    뭘피해 ㅅㅂ.. 피하면 누군가 희생당할텐데.
    본인이 컴뱃트레이닝 지식을 갖고있다면 주변 사물로 무마시켜야하는게 사람도리아니냐...ㅡㅡ
  • 유유 2019.05.24 10:40 (*.188.76.242)
    바스루텐 실전 싸움 강의 내용도 보면 흉기든 사람 대처하기 제일 효율적인게 의자 저렇게 들어서 사용하는거라고 알려줌
    근데 저기 도망가는 여자가 같이 아이템들고 위협만 해줘도 다수대 1로 구도가 바뀌는데
    어쨋든 약사 훌륭하다!
  • ㅇㄴㄴ 2019.05.25 15:12 (*.62.8.76)
    그렇게 어설프게 할 줄 모르는데 덤비다간 골로 가는거임.
  • ㅇㅇ 2019.05.24 19:27 (*.36.141.241)
    어설프게 도망갔다간 등에 칼찔린다. 의자로 막는게 그나마 생존률이 높은 방어법이야
  • ㅇㅇ 2019.05.25 15:05 (*.62.8.76)
    저런 좁은 곳에서 피한다면..상대방이 예 피하세요 잘도 기다려주겠다
  • ㅇㅇ 2019.05.24 00:41 (*.140.95.226)
    저건 이겼지만 한방이라도 찔리면 손해아닌가
    만나면 전속력으로 런하자
  • 12 2019.05.24 00:48 (*.254.200.26)
    칼든사람이 난동부리는데 도망갈곳이 없다 그러면 저렇게 의자로 싸우라고 하더라고요 의자의 다리가 칼을 다 막아 준답니다. 물론 저경우에는 칼든새끼가 병신이라 제압당한걸수도있는데 칼든 사람이 있으면 피하는게 상책이긴 하지요
  • 123 2019.05.24 00:52 (*.103.146.140)
    솔직히 저 의자도 흉기임 ㅋㅋ
  • ㅋㅋㅋ 2019.05.24 12:59 (*.38.41.246)
    니 댓글도 흉기다
  • 인권충 아닥 2019.05.24 01:02 (*.172.192.250)
    살처분 좀시켜라
  • 2019.05.24 01:10 (*.126.10.143)
    보니까 노인네 같은데 너네는 상대가 칼 들면 무조건 도망가라
  • 123 2019.05.24 01:11 (*.141.36.198)
    키가 작아서 게르만족그리고 골족들이 맨날 난쟁이라고 조롱하던 로마군단병들이
    거인소리듣던 금발야만족 게르만인들을 일대일로 싸워도 이길수있었던 큰 이유중 하나.
    방패를 제대로 쓸줄알아서.
  • 가즈아 2019.05.24 01:41 (*.7.59.178)
    엘쥐 보고있나?? 또한번 가즈아 의인상
  • 2019.05.24 03:16 (*.43.3.8)
    약사아조씨 대단하네
  • ㅇㄴ 2019.05.24 03:45 (*.195.99.196)
    칼든 남자가 흉기휘두를 의지가 별로없었던것임
  • 2019.05.24 06:10 (*.121.176.107)
    저 아저씨 우슈 4단이랴
    기본적으로 무술 스킬도 있던 양반임
  • ㅇㅇ 2019.05.24 07:06 (*.58.4.95)
    뒤에 여자 뒤도 안돌아보고 문닫고 도망가는거 봐라
  • 1234 2019.05.24 10:20 (*.154.45.34)
    여자든 남자든 도망가는게 맞지. 그래서 저분이 대단한거고 여기 병필이 형들이 위험한 행동이라고 걱정도 해주는 거지.
  • ㅇㅇ 2019.05.24 10:21 (*.38.42.129)
    도망가는게 일단 상책임. 참고로 저런 식칼에 상체 한방만 찔려도 수분내로 사망한다.. 폐에 5cm만 찔려도 사망함. 그래서 흉기가 존나 무서운거임
  • ㄴㅋㄴ 2019.05.25 15:14 (*.62.8.76)
    넌 아마 쫄보라서 도망도 못갈듯
  • 곧휴가철 2019.05.24 09:49 (*.142.13.8)
    누군가 그러더군.
    한창 혈기왕성해서 지치지도 않고 마구 제 멋대로 뛰어다니는 10살 정도의 남자어린이에게
    빨간 매직을 쥐어주고 니 맘대로 하라고 하고서
    내 몸에 빨간 자국이 생기지 않게끔 이 녀석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완벽하게 제압이 가능한지 생각해보라고.

    어지간한 여자는 어림없는 소리고 40말이지만 운동 두 가지로 3단인(자랑이 아니다.) 나도 솔직히 자신 없다.
    하물며 칼든 성인남자는 오죽하겠냐.
  • ㅁㄴㅇㄹ 2019.05.24 10:10 (*.42.209.222)
    흉기든 상대 만나면 무조건 도망이 답인데.
    그럴수 없는 상황에선 최고의 도구가 의자라더라
    특히나 다리가 긴 의자.
    들고 앞으로 밀어내기만 해도 접근이 어렵고,의자다리가 하중을 잘 견디는 구조와 재질이다 보니 상대에게 찌르듯 뻗으면 타격력이 상당하다고.

    또하나는 직접 본건데 플라스틱 맥주 상자.
    일반적이진 않겠지만 식칼든 취객을 기도 비스무리한 사람이 저걸로 제압하더라고.
    칼든 손에 덮어씌우듯 때리니 칼은 격자 칸에 막히고 칼든 손에도 충격이 꽤 가는지 바로 칼 놓쳐버리더라고.

    신기한 경험이라 많이 이야기하고 다녔는데 듣던 누가 그러더라고 그게 나름 유흥업계에선 유명한 노하우라고.
  • 옛날기도주임 2019.05.25 03:11 (*.158.216.209)
    ㅋㅋ플박 잘아네.
    옛날 기도들이 꼭 입구에서 플박 하나 갖다놓고
    한쪽 발 올려놓고 건들거리던게 다 이유가 있던겨.
  • . 2019.05.24 11:13 (*.7.248.53)
    의자 든게 신의한수지.. 평소 저런걸 즐겨 연구 했나봄.
    그나마 칼든 상대한테 이 길수 있는 가장 큰 시나리오가 의자드는거임.
  • 타이슨 2019.05.24 11:45 (*.141.140.10)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을 갖고있다 ㅁㅁㅁ전까진~~
  • ㅁㄴㅇ 2019.05.24 12:17 (*.36.144.34)
    저건 그냥 칼든놈이 찌를 생각도 깡도 없었던 것 뿐이야

    그냥 위협 협박용이라는거지

    칼든놈이 찌르려고 마음먹으면 의자는 커녕 방패를 들고있어도 수십방은 찌를 수 있어

    한손으로 의자 옆으로 밀고 옆구리 머가리 팔 손가락 어디든 한방 찔리면 이미 끝이야

    칼질 하는게 무슨 영화, 만화처럼 븅신마냥 한방 한방 절도있고 느리게 찌르는게 아니라

    현실에선 2초면 3방찌르고 3초뒤면 찔린놈 바닥에서 뒹굴고있음
  • 동서식품 2019.05.24 13:21 (*.126.5.227)
    한손 악력으로는 상대가 두팔로 휙휙 휘두르고 빠르게 찔러대는 의자 다리를 잡을수가 없단다 의자다리에 맞거나 찔려도 타격이 상당한데 거리 유지하면서 버티는 용도는 충분하다. 흉기 든 놈 상대 안해봤지? 저렇게 흉기 보이면서 겁주려는 놈들은 의자로도 충분히 방어할수 있다 제압은 쉽지 않더라도 대치는 할 수있어. 진짜 무서운건 예상치 못한 순간에 다가와 슥 흉기꺼내서 일단 찌르고 보는 묵지마 애들이지. 저런거는 처음부터 실제 찌르려는 살기가 없다고 보면 되기 때문에 의자로 데미지 주면서 거리유지하고 대치하라는 거다. 당황해서 전의를 잃고 상황판단 제대로 못하게 되고 결국 황당하게 제압될수도 있는거고. 의자는 충분히 좋은 선택지다 일반인이 살면서 겪을 법한 위험한 순간에는..
  • ㅇㅇ 2019.05.24 19:31 (*.36.141.241)
    뇌대망상 하지말고 실제로 연습 해봐라. 니가 단검술 초고수가 아닌 상에야 의자 저렇게 들면 공격할 방법은 없다
  • ㅋㅋㅋ 2019.05.24 19:54 (*.97.144.18)
    1:1도 의자가 유리하다 일단 중량이 있어서 한손으로 밀친다고 옆으로 휙재껴지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때 총검술찌르듯 의자다리로 찔러버리면 반항도 못한다고... 그리고 저사람이 무슨 칼잡이처럼 보임? 2초에 3방은 어디서 나온수치야? 찌른다고 한데서 부터 틀려먹은게 대치한 상황에서는 신체 외곽에 자기하고 가까운부분부터 그어서 상대방 무력화 시키는게 나이프 파이팅 기본 아니냐?
  • ㄴㅋㄴ 2019.05.25 15:20 (*.62.8.76)
    ㅋㅋㅋ옛날 전시에 창들고 칼들고 싸웠다는걸 잊어먹은거냐?!그때 방패는 왜 갖고 다녔겠어 그럼
  • ㄴㅋㄴ 2019.05.25 15:26 (*.62.8.76)
    힘이 장사가 아닌 이상에야 한손으로 두 손을 제압이나 할 수 있을꺼 같냐..의자로 눈찔리고 머리터쟈봐야 정신 차릴 놈일세
  • corvo 2019.05.24 12:36 (*.223.19.43)
    뜬금없지만 첫짤 여자 앵커는 그 유명한 나연수 기자네..ㅋ
  • 1111 2019.05.24 21:40 (*.255.112.232)
    젤 두려운게 보복이지 뭐
    기껏해야 몇일살다나오거나 훈방조치인데
  • 무림필와 2019.05.24 22:26 (*.194.38.217)
    병필이형들 저정도는 주머니에 두손다넣고도 제압가능한거 아니야?
  • 무적태풍 2019.05.24 23:49 (*.117.48.95)
    존나 멋지네
  • 으응? 2019.05.27 04:44 (*.192.227.193)
    저건 흉기로 죽일 의도가 없었다고 봐야지. 아무리 의자로 막아도 좁은곳에서 미친놈이 죽자고 달려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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