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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이밍 2019.06.03 14:10 (*.114.129.246)
    나 같아도 죽이고 싶을 듯
  • 111 2019.06.03 15:31 (*.170.186.79)
    아마 초등학교 시끄럽다고 난리쳐서 초등학생들 해꼬지 할까봐 말리다 그렇게 된듯
    얼마전에 일본에서 그런놈 있었잖아
  • 2019.06.03 17:29 (*.133.130.23)
    저런놈은 걍 호적에서 파고 버려라

    자식 인생도 인생이지만

    얼마 안남은 부모인생도 인생이다

    저만큼 거둬줬으면 할만큼 한거다
  • -,.- 2019.06.03 17:41 (*.32.32.125)
    어렸을때 읽었던 소설이 생각난다.
    아버지가 출타중 아들이 혼자 있다가
    갑자기 누군가가 쫓기듯 집으로 들어와서
    숨겨달라고 한다.
    그 사람이 숨은 직후 경찰이 찾아온다.
    숨어있는 사람이 어딨냐고 묻고
    대답을 안하는 아이에게
    어딘지 알려주면 회중시계를 주겠다고 회유하니
    아이는 본인도 모르게 숨겨준 장소를 쳐다본다.
    경찰은 아이에게 회중시계를 주고
    그 사람을 잡아간다.

    곧 집에 돌아온 아버지는 아이가 가진 회중시계를 보고
    이유를 묻고는 가만히 생각하다
    장총을 꺼내어 아들을 데려나간다.

    그후, 멀리서 들리는 총소리.
  • 8456 2019.06.03 18:30 (*.114.125.1)
    음..

    아버지가 원래 범죄자여서
    아들이 언젠가는 아버지를 신고할 수 있겠다고 판단하여 죽였다는 이야기인가.

    슥 지나가는 댓글이었는데
    무쟈게 혼란스럽네 ㅡㅡ;
  • -,.- 2019.06.03 22:04 (*.62.180.246)
    밀고를 해서
    자기의 이익을 취하는 아들은...

    세상에 남겨두는게 아니다.... 고 생각한게 아닐까..
  • 00 2019.06.04 03:44 (*.169.160.108)
    궁금하다. 책 제목이 뭐야?
  • 777 2019.07.05 21:37 (*.172.99.21)
    아버지가 쐈다고는 안했다.
  • 2019.06.03 14:30 (*.195.171.215)
    끔찍하다
    백수도 끔찍한데....
    그것도 40대에 히키코모리;;;;;
  • 123 2019.06.03 17:52 (*.141.36.198)
    우리 친척중에는 꽤부자있는데
    맨날 돈쓰고 지랄하고있다..
    그집은 차라리 집에 처박혀있는 히키코모리면 좋아할듯..
    전번에도 마카오 카지노가서 오천 날리고 왔다고 들었음.
  • 걍금수저네 2019.06.03 20:29 (*.226.21.138)
    대다수 사람들의 워너비= 금수저백수한량이네 존부럽 ㅠㅠ
  • ㅇㅇ 2019.06.03 15:17 (*.104.80.166)
    병필이 아빠가 병필이 죽였네...
  • ㅁㅇ 2019.06.03 15:42 (*.39.151.212)
    히키짓을 왜하지 알바라도해야 니들이 좋아하는 게임, 애니살거 아니냐
  • . 2019.06.03 21:11 (*.126.10.143)
    고위관료 출신이면 집안이 어느정도 살테고 분명히 부모돈으로 기생하고 있었겠지
  • 132 2019.06.03 23:56 (*.141.36.198)
    저정도 고위직이었으면 일본 공무원 연금진짜 쎄다.
    한국 공무원연금은 명함도 못내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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