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19.06.09 00:31 (*.235.234.71)
    이런거 공감할수밖에 없는게 90년대 2천년대초엔 저런 환경이 흔했음
    아직도 이런 환경에서 살면 흙수저 맞고
  • ?? 2019.06.09 00:48 (*.157.7.57)
    흔했다고? 내가 서울 아파트 촌에서만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80년생인데 저런 건 드라마 속 혹은 가끔 후미진 동네 갔을 때만 봤음
  • ㄱㅍㅍㄱ4 2019.06.09 01:06 (*.144.197.103)
    서울도 저런데아직 엄청많아 ~~
  • ㄹㄹ 2019.06.09 01:23 (*.62.21.76)
    어 너만 몰라~~ 지나가던 서울에서만 산 80년생
  • 진달래아파트 2019.06.09 10:42 (*.223.11.11)
    90년대초 대치동 아파트 단지가 저거보다 후졌다
  • ㄴㄹ 2019.06.09 11:42 (*.149.2.204)
    동갑인데 부럽다 너
  • 보숙이 2019.06.09 12:00 (*.208.154.57)
    서울인데 저거보다 길게 늘어진 달동네도 많았고 (심지어 계단도 없음)
    아파트 들어서면서 싹 밀어버리기 전에는 다 저랬지 뭐
    동네 겉에만 보면 모를수도 있는데 안에 깊숙히 들어가면 샛길로 올라가는
    덕지덕지 붙은 달동네가 얼마나 많았는데
  • 포인트맨 2019.06.12 02:18 (*.128.170.134)
    개소리. 90년대생이여도 지 동네에만 쳐박힌거 아니면 아는게 정상인데
  • 포인트맨 2019.06.12 02:21 (*.128.170.134)
    한국에서만 군대 빼고 서울 아파트에서만 23년 살았고 친척들도 종로 강남 은평 서초 살았는데, 어렸을때도 부촌이였던 평창동 삼청동 성북동 효자동 대저택 단지에서 조금만 나와도 저런곳들이였다. 아파트 같은건 잠실 근차 아파트들 대부분 저랬고
  • 설까치 2019.06.09 00:32 (*.38.41.58)
    기생충 생각나네. '냄새'로 대변되는 저소득층의 생활양식.
  • 아디다스 2019.06.09 00:47 (*.157.7.57)
    주옥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9.06.09 01:10 (*.92.201.51)
    실제로 저기 사는 사람이 보면 마음아프겠다
  • 1324 2019.06.09 01:31 (*.141.124.158)
    이불이랑 강아지는 왜지..???
  • ㅇㅇ 2019.06.09 01:39 (*.219.23.41)
    강아지는 딱 봐도 셀프 미용에 셀프 염색인 듯 하고 (요즘 애견사에서 저런 컷 안함)
    저 담장에 걸린 이불도 흙벤저스~ 우리네 서민의 삶을 상징하는 의미로 올라온 것 같은데;

    근데 마지막 짤 왠지 정겹다.. ㅋㅋ
    서랍 뒤적거려서 모기향 찾아서 피움.
    오랜만에 냄새 좋네.. ;;
  • ㅇㅇ 2019.06.09 01:49 (*.223.3.231)
    변기 색깔이 자주색이면 완벽
  • ㅅㅇㅇ 2019.06.09 04:31 (*.33.184.12)
    받고 주황색 조명과 초록색 타일
  • sd 2019.06.09 08:38 (*.106.23.253)
    받고 나무문에 문 밑부분 뜯겨져 있기
  • 서초동 2019.06.09 10:46 (*.39.139.112)
    받고 변기 뒷쪽위에 잡지랑 만화책
  • 똥싸는데 계속 노려봄 2019.06.09 12:57 (*.158.216.209)
    받고 부엉이 휴지걸이
  • 내불남로 2019.06.09 17:42 (*.98.253.204)
    받고 차밍샴푸 오이비누
  • 아재들 집합 2019.06.09 01:59 (*.161.1.80)
    주옥같긴 하다 ㅋㅋㅋㅋㅋ
    그네 의자가 멀쩡한게 없는건 진짜 왜그런거였냐 ㅋㅋㅋㅋㅋㅋ
  • ㅈㅈㅈㅈ 2019.06.09 11:27 (*.177.49.151)
    요즘은 동네에서 아파트 입구 근처에다 이불 널고 그러면 주민들이 욕 엄청 한다
  • ㅇㅇ 2019.06.09 11:31 (*.38.21.233)
    구질구질한 생활방식을 못버리는 노인들이 많으니 어쩔수없음
    아직도 2,30년은 지나야 좀 괜찮아지려나
  • 코닥 2019.06.09 13:05 (*.172.115.90)
    어떤 느낌 을 표현 하고자 하는줄 알겠어
    사진 만으로 확 오네~^^
    좋지 않은 의미 말고
    추억 이라 생각 하자^^
  • ㅇㅇ 2019.06.09 13:20 (*.241.53.44)
    집이 있는게 흙수저라고?
    난 집이 경매에 넘어가서 찜질방에서 살았었는데?
  • ㅇㅇ 2019.06.09 13:43 (*.191.175.39)
    형은 무수저네
  • 2019.06.09 17:05 (*.221.63.151)
    ㅋㅋㅋㅋㅋ
  • 갸갸 2019.06.09 17:04 (*.38.24.89)
    ㅠ 찜수저
  • 호구세키 2019.06.09 14:55 (*.129.76.10)
    X스학원은 원래 무슨학원이야?
  • 2019.06.09 21:36 (*.118.150.49)
    대성넥서스
  • ㅇㅇㅇ 2019.06.09 17:04 (*.38.24.89)
    가난은 자랑이 아니니까 댓글에 그만좀 씨부려라
    서민 개돼지들아
  • ㅂㅂ 2019.06.10 15:54 (*.37.243.24)
    보험을 미리미리 준비하시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 평범한중산층 2019.06.10 16:58 (*.217.203.171)
    제목 이해 못하면서 내렸다
  • 13번째사진 2019.06.11 13:33 (*.148.205.142)
    집가는길인데 저기 언덕위로올라가면 저렇게 안구려보이는데 ㅋㅋ 밑에서찍으니까 엄청 높아보이네
    그냥 일반 주택가인데..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262 힙합 1세대 래퍼가 음악을 그만 둔 이유 15 2019.07.27
7261 힘내라 곧 행보관님 오신단다 6 2019.06.06
7260 힘과 밸런스 11 2019.05.15
7259 힘 좋은 안유진 20 2019.07.04
7258 힐 신은 16세 장원영 23 2019.05.06
7257 히트곡이 적어서 콘서트 걱정했던 아이유 14 2019.05.14
7256 히키코모리 아들 살해한 부친 8 2019.06.03
7255 히로시마 원폭 투하 직후 사진 20 2019.05.22
7254 희망고문 18 2019.07.09
7253 희대의 망상가 12 2019.07.30
7252 흠뻑 젖은 노지선 5 2019.08.14
7251 흙수저에게 자살 권유하는 교수 53 2019.08.05
7250 흙수저 준표의 삶? 13 2019.05.26
» 흙벤져스 엔드게임 34 2019.06.09
7248 흔한 주차 시비 45 2019.08.05
7247 흔한 금융회사 광고 10 2019.06.16
7246 흔치 않은 이혼 사유 14 2019.05.04
7245 흔들며 내려가는 올리비아 혜 2 2019.08.16
7244 흔들리는 미주 12 2019.07.02
7243 흔드는 지효 14 2019.06.23
7242 흔드나연 13 2019.08.10
7241 흑형의 운동신경 5 2019.05.31
7240 흑형 퇴치용 무기 4 2019.05.30
7239 흑인이 크다는 편견 37 2019.06.23
7238 흑인들에게 화이트닝 크림 주는 곳 7 2019.07.04
7237 흑인 노예 수송 방법 41 2019.07.12
7236 흑인 남성과 한국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14 2019.06.30
7235 흉기 난동 맨손 제압 46 2019.05.24
7234 휴대폰 배터리 강박녀 22 2019.07.11
7233 휴대폰 방문수리 레전드 21 2019.05.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3 Next
/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