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2020.03.19 22:14 (*.32.185.28)
    ydg가 힙합 안했으면 재능낭비죠..
  • t 2020.03.19 22:20 (*.100.244.21)
    갑자기 노래 탄띠가 땡기네
  • 리스펙YDG 2020.03.19 22:27 (*.240.255.44)
    왜 이형 힙합이랑 연기 계속 안했을까?

    어느쪽이든 독보적인 자신만의 색채가 있어서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도 충분히 먹힐것 같지않아??
  • ㄹㅇ 2020.03.19 22:41 (*.148.185.149)
    양동근은 그냥 예술가임. 노래 연기 심지어 그림도 어느정도 그리더만.. 예능 나와서 그림그리기 했는데 너무 못그려서 몇달 취미로 배웠다는데

    뭔가 느낌이 다름.ㅋㅋ 연기도 몇달 슥 배워서 나왔다하고 랩도 동아리하다가 슥 나왔다하고ㅋㅋ 걍 재능이 남다른 것 같다.

    시대도 엄청 잘 타고났다고 생각함. 지금 저런 사람이 등장했으면 썩 잘 먹힐 것 같지 않음. 시대도 잘 만나고 재능도 뛰어났지.

    그런 시대를 잘 만났기 때문에 쌓은 커리어와 네임밸류로 지금도 어느정도 먹힐 사이즈가 나오는 거고
  • ㅁㄴ 2020.03.19 22:44 (*.111.28.91)
    춤도 엄청 잘춤 ㅋ
  • 2020.03.20 14:10 (*.157.58.187)
    2222
    난 양동근 재능중에 춤이 원탑이라고 본다. 센스가 엄청나
  • 하냥 2020.03.20 00:24 (*.126.132.15)
    라디오스타 봤으면 이딴말 안할텐데
  • ㅇㅇ 2020.03.20 09:05 (*.195.109.38)
    좋게말하면 다재다능, 나쁘게말하면 춤, 노래, 랩 뭐하나 특출난건 없음
  • 빡슬레이어 2020.03.20 11:01 (*.108.225.225)
    양동근이 춤이나 랩이 특출난 게 없다고? 방구석 ㅈ문가 납셨네ㅋㅋㅋㅋ
    연기, 춤, 노래 모두 자기만의 독보적인 분야를 이룬 사람한테 뭔 헛소리여
  • 2020.03.20 15:31 (*.111.12.246)
    그렇게 독보적이진 않은데?
    일부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할 수 있는 독특한 스타일임에는 틀림없지만 특출난건 없다는 말에는 공감한다.
  • 2020.03.19 22:39 (*.70.36.145)
    네멋의 고복수는 절대 잊지 못하지... 거기에 여배우 복 오진다 진짜 ㅋㅋㅋ 그러고 보니 양동근 일본 야동에나오는 거물 남배우 곱슬머리랑 닮았네
    저런 관상이 여복이 많은듯 ㅋㅋㅋ
  • ㅇㅇ 2020.03.19 23:16 (*.148.100.50)
    17,5의 겐진
  • ㅁㄴ 2020.03.19 22:45 (*.111.28.91)
    에블바디 흔들어 너도 나도 흔들어 이렇게 뭐라고 씨 발새까

    노래 가사 시작부임 ㅋ
  • . 2020.03.20 00:29 (*.7.248.53)
    씨박새꺄임.
  • dd 2020.03.19 22:56 (*.129.250.230)
    00년대 양동근은 진리... 연기로나 음악으로나 춤으로나
  • ㅇㅇ 2020.03.19 23:40 (*.38.28.144)
    네멋대로 해라에서 절규하는 연기 아직도 기억난다... 아버지 죽고나서 붙잡고 우는데 제작진도 그 연기는 편집하기 힘들었는지 엔딩크레딧 나올때 예고 안내보내고 그냥 논스톱으로 방송내더라.. 아빠..아빠아!!! 하면서 와.... 그거 하나만으로도 연기력 역대급 ㅇㅈ함
  • 동근이 2020.03.20 01:08 (*.195.194.183)
    서울뚝배기에서 연기하던 아역 배우 시절이 아직도 생각남
  • ㅐㅐ 2020.03.20 06:15 (*.195.99.196)
    양동근 골목길도 명곡임
  • ㄷㄷㄷ 2020.03.20 08:45 (*.36.131.252)
    겐진형님 라스도 나오네
  • 2020.03.20 10:40 (*.83.186.127)
    구리뱅뱅도 좋았지
  • 22 2020.03.20 10:42 (*.125.177.184)
    다시 진지하게 연기하길. 죄다 기생오라비처럼 생긴 애들이라 현실적인 감흥이 느껴지지 않음. 개성있으면 다 조연급. 양동근이 추노의 대길이 같은 역을 했다면 어떨지 상상해봤다.
  • 2020.03.20 14:14 (*.83.186.127)
    생각만해도 쩐다
    장혁은 너무 억지로 쥐어짜는 연기라 보기에 불편했었는데
  • 부전자전 2020.03.20 15:34 (*.21.14.194)
    구라형 아들은 이해할거 같다.
  • ㅇㅇ 2020.03.20 15:49 (*.62.11.220)
    그 양동근 주연 극진가라데 영화있었든데 거기서 연기잘하더라.
    영화도 재밌게봤는데..

    왜 영화 더이상 안찍지?
  • 2020.03.20 17:50 (*.83.186.127)
    바람의 파이터
  • 일본개객기 2020.03.20 19:08 (*.255.75.124)
    양동근 한지붕 세가족 부터 봐온 동갑내기인데. 네 멋데로 해라랑 바람의 파이터 보면 연기를 안하는게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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