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63 2020.03.14 15:22 (*.237.19.94)
    진짜 국가야 나중에 쌩까지마라 지켜본다
  • 123 2020.03.14 15:50 (*.196.49.6)
    대구 내려간애가 다시 병원와서 근무하는건 솔직히 잘 모르겠다
    병원 운영하는 입장이라면 이미 근무하는 사람을 지원자에 한해서 파견 보낼 수는 있다고 생각함
    월급은 당연히 주면서 지금 돈으로 기부하는 것처럼
    예비 합격자면 그 사람 말고 뽑아도되는 사람이 있는데 굳이 뽑아야되나
  • 나그네 2020.03.14 16:05 (*.30.50.168)
    면접기회는 줘야하는거 아니냐. 오히려 저런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간호사 뽑는게 더 도움되지 않을까?
  • 죄송 2020.03.14 17:55 (*.70.58.77)
    사명감있게 일한다고 해서 일 잘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제가 운영하는 입장이면 조용하고 무난한 애를 뽑을꺼 같은데요
  • 나그네 2020.03.14 19:47 (*.224.28.237)
    의료분야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의를 위해 나선 사람을 의료분야라면 더더욱 뽑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병원도 아니고 직원 500명이상의 대형병원인데, 사투의 현장을 지원했다고 배척하면 누가 나서겠어요.
  • 2020.03.14 22:28 (*.38.53.79)
    왜냐면 그런 애가 파업 주도하거든.
  • ㄷㄷㄷ 2020.03.14 16:09 (*.36.146.158)
    당연한거 아니냐
  • 돈지랄 2020.03.14 16:35 (*.206.11.218)
    그러니까 창녀를 해, 2천만원 지원해준다잖아.
    국가를 위해 일해봐야 면접도 없어.
    국가유공자는 5만원 준데잖아
  • 2020.03.15 01:02 (*.111.10.2)
    야 새끼야
    그래도 이건 자기한테 별로 득도 안되는
    사람 목숨 구하는 일 봉사하다가 이렇게 된건데
    말 그렇게 하는거 아시면 지옥에 있는 너희 어머니가
    참 기뻐하시겠다?
    말 좀 상황 봐가면서 하자
  • ㅂㅂ 2020.03.15 08:22 (*.7.46.99)
    누가봐도 비꼬는건데 이 반응은 뭐야 ㅋㅋㅋㅋ
  • 오호 2020.03.16 06:25 (*.36.158.150)
    아무리 비꼬는거라도 창녀를 해가 뭐냐 병신아
    니 어머니도 창녀나 하지그랬냐 힘들게 니 키우며 고생하시지 말고
  • ㅇ라리 2020.03.15 14:59 (*.70.50.229)
    먼 느닷없는 급발진이냐;;댓글쓴애 황당하겠구만ㅋ
    아니지 여긴 필와니까 그러려니하려나;;
  • ㅇㅇ 2020.03.14 17:18 (*.100.166.159)
    병원입장에서 급히 필요한거면 어쩔수 없다고 본다.
    상대적으로 작은 선의와 대의를위해 큰병원이 통째 코호트되는 리스크를 감내하는게 더 비상식적이지 않을까.

    다만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합격후 한달정도라도 입사를 늦출수도 있는데
    그런 고려없이 아웃시켰다면 당연 병원의 잘못이고.

    하지만
    용감하고 희생정신을 가진 지원자에게 그런 일련의 이해와 양해도 없었다면 역시 병원 잘못.

    이대병원은 메르스때도 그렇고 트라우마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매번 기대이하인 모습만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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