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구 2020.06.28 00:03 (*.39.218.196)
    가족이 있는 누군가는 내근직으로 가고
    그자리를 메꾸기위해 다른가족이 있는 누군가가 현장에서 불씨를잡겠지
    소방관은 마땅히 존경받아야하는 직업이다ㅠ
  • 2020.06.28 11:36 (*.115.100.176)
    그럼 왜 경찰이랑 군인은 존경안하냐?
    우리나라 개돼지들이 병신인게
    가장 존경해야할 군인을 병신취급함

    그래놓고 소방관을 존경하라고???
    쟤들 별일 없을때 뭐하고 노는지 알고나면
    국민정서 엉망되면서 욕하고 난리 날거임..ㅋㅋㅋ

    뭐 그렇다고 소방관을 욕하는건 아님.
    기준이 없는 병신들을 욕하는 거지
  • ㅇㅇ 2020.06.28 15:24 (*.70.26.181)
    커뮤니티 좀 줄여라
    주제가 소방관이니 소방관 존경한다는 말이 나오는거지
    군인이나 경찰에 존경하지 않는다는 글은 없는데 왜 발끈임;;
    기준 없는건 지금 님이 쓴 댓글임
  • ㅇㅇ 2020.06.28 00:07 (*.141.116.44)
    참... 너무 사람이 훌륭해서 무슨말을 해야할질 모르겠다.. 나는 뭔가 싶네.. 저런 의로운 사람을 볼때마다 나는 왜이렇게 얄팍할까... 그런 생각만 듦
  • ㅇㅇ 2020.06.28 00:09 (*.141.116.44)
    경찰들은 와이프나 가족이 얘기 안해줘도 알아서 순마에서 잘 깔아지고 신고받아서 가면 대충 잘해결하라는 식으로 둘러대기 바쁜데.... 경찰관이 소방관 반만이라도 좀 열심히 했음 좋겠다
  • ㄴㄴ 2020.06.28 09:25 (*.146.40.183)
    ㅋㅋㅋㅋㅋㅋ 지구대랑 소방서 하루씩 근무해보면 그런말 안나올걸ㅋㅋㅋㅋ
  • ㅇㅇ 2020.06.28 00:20 (*.127.228.98)
    보험들어 10억이면 다 해결돼 사랑도 그리움도 절박함도 괴로움도 다 해결된다 그래도 해결안되는건 또라이야
  • 2020.06.28 02:35 (*.109.120.233)
    에휴 ㅂㅅㅅㄲ
  • 잠실 2학년 여고생 2020.06.28 14:55 (*.138.49.1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때타니 2020.06.28 15:21 (*.230.70.180)
    나는 내 주변에 가까운 사람들 ( 회사팀장, 친구들, 가족 등) 중 그 누구라도 1000억을 줘도 바꿀 생각 없다
    너가 주변에서 받는 사랑은 딱 그 정도 값어치인가보다.. 
    그래서인지 너 같은 애들은 한심하기보다 불쌍하다

    주변 사람을 더욱 사랑하고, 주변 사람에게 더욱 사람 받는 사람이 돼라
    그래서 10억이든 100억이든 돈과 바꿀 수 없는 사람이 되는 날이 오면 좋겠다
  • 2020.06.29 12:54 (*.39.149.129)
    가족만이면 몰라도 ...친구들,회사팀장도 널 그렇게 생각할까?
  • 1123123 2020.06.28 14:50 (*.248.22.69)
    뭔 학교급식줄이 얼마나 길면 밀리고 밀려서 밥을 못먹어 ㅋㅋ
    그럼 어차피 학생수는 같으니까 매일매일 밥못먹는 애들이 나오는거네??
    주작을 쳐도 적당히 쳐야지 ㅋㅋㅋ 사명감 개뿔 걍 진급에 눈멀어서 희생정신 온몸 던지는척 ㅋㅋㅋ
  • 1 2020.06.28 16:45 (*.152.72.53)
    이렇게 댓글달면서 정상인척하겠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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