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2 2024.06.10 14:03 (*.57.171.43)
    기생충.
  • 2024.06.10 14:10 (*.101.196.213)
    전문직과의 결혼후회가 아니라 지 남편이랑 결혼후회라고 해야지 왜 일반화를 시키는거야. 전문직 남편이라도 집안일 잘하는 사람도 있고 반면에 남자가 집안일 안해도 신경안쓰는 여자도 있는데
  • ㅇㅇ 2024.06.10 14:35 (*.235.95.47)
    돈은 빨고싶고 집에서 엄마가 다해주던게 익숙해서 집안일은 하기싫고 에휴
  • 정답 2024.06.11 17:41 (*.221.216.141)
    이거네. 현답이다.
  • 2024.06.10 15:42 (*.154.63.124)
    지가 전문직돼서 애 봐주고 집안일 도맡아할 남편 만날 생각은 아예 선택지에도 없지. 그냥 부모 다음 빌붙을 대상이 필요하다는 말은 죽어도 못함.
  • 공드리 2024.06.10 15:51 (*.17.214.13)
    글쓴이의 후회 수준을 보아하니 전체적 수준이 그려지네. 무얼 말하든 쇠 귀에 경 읽기가 아닐까 싶음. 놀려대고 조롱거리로 옆에서 깐죽 대봤자 피차 피곤할 뿐인듯
  • ㅇㅇ 2024.06.10 16:44 (*.234.188.72)
    의료계 전문직은 면허로 돈버는거라 시간존나 많음
    문과 전문직은 몸 갈아넣어야 돈벌수있는 직업임
  • ㅁㅁ 2024.06.10 17:30 (*.52.80.82)
    의산데 개소리 하지 마세요. 노가다도 이런 노가다가 없습니다.
  • ㅇㅇ 2024.06.10 17:34 (*.102.11.29)
    이왕이면 돈 잘버는 노가다가 좋다 ㅎㅎ
  • ㅇㅇ 2024.06.10 17:35 (*.102.21.137)
    비슷한나이대 같은연봉버는 변호사 만나보면 그런개소리 못하지 ㅎㅎㅎ
  • ㅇㅇ 2024.06.10 17:34 (*.40.96.13)
    먼 개소리를 써놨대 ㅋ
  • 2121 2024.06.10 18:53 (*.154.125.101)
    어디 의사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부모님 시술, 치료 해주신 의사분들은 정말 힘들어 보이던데.
    내가 그분들 보고 "의사는 행복하지 않다. 의사 가족이 행복하다" 란 생각을 하게됬지.

    물론 동네 의사나 피부과 뭐 이런덴 나름 고충이 있겠지만 그래도 좀 편해보이긴 했는데,
    대학병원 의사...진짜 너무 힘들어보이드라.

    새벽에 시술하고 담날 아침에 와서 경과 보고 오후에 외래 보고.
    어떻게 버티지? 싶던데.
  • ㅇㅇ 2024.06.11 03:40 (*.234.188.72)
    같은 연봉받는 빅펌 변호사 만나본적없구나 ㅋㅋㅋ
    응급실 30일뛰는 의사보다 더 힘들다
  • ㅇㅇ 2024.06.11 08:33 (*.21.26.180)
    의사랑 변호사랑 똑같아. 돈 대신 여유를 택하면 편해지는 거고 반대면 힘들어지는 거고. 그리고 후자의 경우면 의사든 변호사든 일이 많아서 힘든게 아니라 일이 없는 게 힘든 거임.


    그리고 같은 연봉으로 두 직종의 로딩 비교도 의미 없는 게, 그들의 일이 단순 노동으로 연봉 대비 로딩이 정비례해서 n수만큼 힘들어지는게 아니임.


    같은 연봉 받는 빅펌 변호사끼리도 로딩 차이가 크고, 의사들도 같은 연봉끼리 로딩차이가 큼.


    둘다 상위로 갈수록 존나 빡센데, 그 안에 들어가는 양반들은 사실 남들이 볼 때는 저거 어떻게 하냐 싶은데 본인들은 별 생각없이 다 해냄...


    걍 마인드셋이 달라서 상위권 변호사랑 의사 붙여놓으면 서로 누가 더 힘드니 하기 보다는 일잘하고 능력있는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줄듯.. 그리고 둘다 바빠서 바로 일하러 가지 싶다....
  • 2024.06.10 16:57 (*.70.59.73)
    메타인지 수준 봐라 여기서 제일 손해는 전문직 타이틀 달고 쟤랑 결혼한 남잔데 말이지
  • 2121 2024.06.10 18:56 (*.154.125.101)
    저 글의 핵심은
    "어렸을때 넉넉하지 못했다"
    "돈을 내가 그만 둘 만큼 충분히 주지도 않는다"
    이거임.
  • 똘이 2024.06.10 17:50 (*.187.23.71)
    여튼 남자만 ㄱㅐ 고생
  • ㅇㅇ 2024.06.10 19:17 (*.246.68.170)
    저런년하고 결혼한게 죄
  • ㅇㅇ 2024.06.10 19:25 (*.190.211.143)
    그냥 모자란 애들의 자랑글이지 이딴 걸 퍼오고 있냐
    '야 요즘은 폼 떨어졌지만 교직 탑급일 때 교직 들어왔고 남편은 전문직이야 언냐들~ 어우 나도 너무 힘들어~'
    최면 스스로 걸면서 서민 코스프레 하고 앉아있는 거임

    중간에도 '내가 일을 그만 둘 정도로 돈을 많이 주지 않는다' 잖아
    일반 회사원은 일을 그만 둘 수가 없어 ㅋㅋㅋ 일을 그만 두면 허리 띠 졸라 매고 살아야 함

    그리고 ㅅㅂ 독박 육아란 말 도대체 왜 아직도 쓰고 있냐
    돈 버는 사람은 육아에 전혀 기여를 안 하고 있다는 자기 중심적 ㅄ같은 단어들
    진짜 아직까지도 쓰는 사람 골 비어 보임

    일반 회사원들 아둥바둥 살다가 겨우 휴가 맞춰서 가족 휴가 가는 것도 도둑질 하려고 하네 ㅋㅋㅋ
    어우 너희들은 다양한 경험을 하는구나 부러워~ 하는 개같은 기만자들임
    진짜로 땅을 치고 후회하겠냐? ㅋㅋㅋ
  • ㄱㅅㄹ 2024.06.10 21:04 (*.101.69.180)
    하루종일 불평불만만 늘어놓는게 여자특임
  • ㅇㅇ 2024.06.11 13:24 (*.142.112.73)
    한녀가 특히 심하다
  • 1 2024.06.10 21:25 (*.99.5.104)
    남자는
    독박근로 ㅠㅠ
  • 22 2024.06.10 22:20 (*.99.5.104)
    근데 결국 임용을 어린 나이에 합격을 한건가?
  • 성심당 2024.06.11 01:13 (*.183.162.124)
    내가 결혼은 하지말고 동거하라고 했다
  • ㅇㅇ 2024.06.11 03:22 (*.38.86.3)
    결론
    건물에사 윌세 타박타박 나오는 전문직 남편이 아니라 서럽다
  • 2024.06.11 03:44 (*.163.189.37)
    저런애들은 왜케 엄마나 언니말은 잘들으면서
    아빠는 부려먹을려고 하고
    오빠는 말 안듣는다고 싫어하는지 모르것어

    제3의 성을 찾아서 결혼을 하던지
    자기가 바뀌던지
    어휴...

    이혼할때 이혼사유 보고
    제3의 이성 찾는건지 판단내릴
    권원이라도 줘야
    판사들도 일 잘할텐데

    애꿎은 성별에 맞는 성향 가진 사람들만 피해보는거 아니냐
  • ㅇㅇ 2024.06.11 13:23 (*.142.112.73)
    한녀는 도대체 만족이라는걸 머르는거 같다
    회사원끼리 으쌰으쌰? 남편이 연봉 3000쯤 되는 회사원이라도 이해하고 으쌰으쌰 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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